10월 28일 발표된 에서는 2035년까지 1인당 국내총생산(GDP)을 중등 선진국 수준(3만달러)으로 끌어올리겠다고 제시했다.
'14.5'기간 우리 나라의 1인당 GDP는 지난 2020년 1만 632달러에서 2024년 1만 3,445달러로 상승했으며 2년 련속 1만 3,000달러를 넘어 중등 상위 소득 국가 수준에 자리했다.
곽려암 국가발전개혁위원회 경제연구소 부소장은 "이 목표를 달성한다는 것은 우리 나라 1인당 GDP가 현 수준에서 한단계 더 도약함을 의미하며 그에 따라 경제력과 과학기술력, 국방력, 종합 국력, 국제적 영향력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밝혔다.
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