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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화공학원,길림화공대학으로 개명… 풍만캠퍼스도 동시 개교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5.11.12일 10:43
-67년 력사의 길림화공학원, 이제 '대학'으로 도약

11월 5일, 길림화공대학(구 길림화공학원) 개교식 및 고품질발전대회가 새로 건립된 길림화공대학 풍만캠퍼스 체육관에서 성대히 열렸다. 이로써 67년의 교육 력사를 가진 학교가 공식으로 ‘대학’ 시대에 진입했으며 학교 발전의 공간적 한계를 해결한 풍만캠퍼스도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대학'으로의 도약, 풍만캠퍼스 개교로 새 력사 시작

5일, 길림화공대학은 개명과 새 캠퍼스 개교를 동시에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길림화공대학 장명요 당위 서기와 애학충 교장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 및 동문 대표들이 함께 '길림화공대학' 현판을 공개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장명요 서기는 축사에서 "67년간의 어려운 창업 과정과 수많은 '화공학원사람(化院人)'들의 꿈을 이뤘다"며, "'12·5' 계획부터 '14·5' 계획까지의 노력이 오늘의 력사적 도약으로 이어졌다"고 강조했다.



현대식 캠퍼스로 교육,연구 력량 강화

이번에 개교한 풍만캠퍼스는 학교의 공간적 제약을 해결하고 고품질 발전을 위한 전략적 프로젝트로 평가받는다.

애학충 교장은 "3년여의 건설 과정을 거쳐 완성된 이 캠퍼스가 교육, 연구 환경을 크게 개선하고 전공 간의 융합과 지방 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에서는 학교 발전기획처 관계자와 동문, 재학생 대표가 각각 축하 메시지를 전했고 개명과 캠퍼스 건설에 기여한 단체 및 개인에 대한 표창도 진행됐다.

새로운 출발, 더 큰 도약 약속

길림화공대학은 이번 교명 변경과 풍만캠퍼스 개교를 두개의 중대한 리정표로 삼고 교육강국 건설에 더욱 힘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학교 측은 "새로운 출발점에서 더욱 발전된 미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67년 력사의 길림화공학원이 공식적으로 '대학'으로 승격하며 교육 력량과 연구 인프라를 대폭 확장했다. 풍만캠퍼스의 개교와 함께 차세대 특성화 응용형 대학으로의 발전이 기대된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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