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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강 백산시와 장백산보호개발구에서 조사연구시 강조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5.11.14일 13:47
록수청산이 곧 금산은산이라는 리념을 확고히 수립실천하며

삼림자원을 엄격히 보호하고 림하경제를 육성 발전시켜야

11월13일 성당위 서기 황강은 백산시와 장백산보호개발구에 가서 조사연구를 진행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습근평생태문명사상을 깊이있게 학습하고 관철하며 록수청산이 바로 금산은산이라는 리념을 확고히 수립하고 실천하며 삼림법과 고목명목보호조례를 참답게 실시하고 삼림자원을 엄격히 보호하며 림하경제를 육성, 발전시켜 인간과 자연의 조화로운 공생을 더욱 잘 촉진해야 한다.



11월 13일, 성당위 서기 황강은 백산시와 장백산보호개발구에 가서 조사연구를 진행하고 장백산고목공원에서 생태보호상황을 현지고찰했다.

장백산고목공원은 길림성 최초의 고목공원 건설 시범 단위로, 아시아 최대의 원시 천연 홍송 모수림(母树林)을 보유하고 있다. 황강은 생태 보호 현황을 현장에서 살펴보고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삼림 자원을 보호하는 것은 잠재적 성과로 그 공적은 당대에 있고 리익은 천추에 있다. 보호를 최우선으로 삼아 일상적인 관리와 동적 모니터링 등을 철저히 수행해 삼림 생태를 더욱 건강하게 유지해야 한다. 보호를 전제로 림하경제를 발전시키고, 꿀 등 특색 제품의 품질을 더욱 향상시켜 질이 좋고 가격이 합리해야 한다. 특히 삼림 관광을 활성화하고 다양한 과학 교육 연구 활동을 조직해 더 많은 관광객이 길림성에서 삼림의 아름다움과 생태의 아름다움을 느끼도록 인도하며 사람들이 삼림 자원의 귀중함을 충분히 인식하고 생태 보호 의식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도록 이끌어야 한다. 장백산보호개발구 두서(头西) 보호관리소 등에는 대량의 고목과 명목이 자라고 있으며, 그중 다섯 그루의 천년 동북주목나무가 각별히 눈길을 끈다. 황강은 고목 군체에 대한 통합적 보호를 하고 우수한 수종을 육성하며 방화 통로 건설을 강화하고 삼림 화재를 엄격히 방지해 후손들에게 보귀한 재산을 남겨줘야 한다고 요구했다.



11월 13일, 성당위 서기 황강은 백산시와 장백산보호개발구에 가서 조사연구를 진행하고 장백산보호개발구 두서보호관리소에서 고목군의 보호상황을 상세하게 료해했다.

조사연구가운데서 황강은 '길림이란 바로 길상스러운 삼림'이라면서 생태는 길림성의 근본이고 삼림은 길림성의 상징이며 록색은 길림성의 바탕색이라고 지적했다. 삼림을 보호하고 경외(敬畏)하며, 삼림법과 고목명목 보호 조례를 깊이 학습하고 대대적으로 홍보하며 참답게 리행해야 한다. 성내 고목명목을 전면적으로 조사하여 기록을 작성하고 현판 관리를 실시해야 한다. 더 엄격한 조치와 더 엄격한 집법으로 삼림을 보호해야 한다. 고목명목의 력사와 문화적 가치를 깊이 발굴하여 고목명목 자원과 생태 관광의 융합 발전을 촉진해야 한다. 삼림, 특히 고목명목을 과학적으로 보호하는 사업을 길림성의 '15차 5개년 계획'에 포함시켜야 하며 림장제 요구와 관할 책임을 엄격히 리행하고 불법적으로 삼림을 채벌한 상황을 역추적하여 책임을 물어야 한다. 각급 간부들은 옳바른 치적관을 확고히 수립하고 실천하며 ' 삼림계산법'(森林账)을 배워야 하고 록색 발전 리념을 실천하는 것을 자각적인 행동으로 만들어야 한다.

황강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생태환경 보호와 안전생산은 모두 우리가 굳게 지켜야 할 기준선과 경계선이다. 문제를 보지 못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며 잠재적 위험을 발견하지 못하는 것이 가장 큰 위험이며 교훈을 흡수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교훈이라는 점을 항상 명심해야 한다. '4불 2직'의 공개 비공개 점검을 하고 기업과 농가가 타률(他律)과 자률을 결부하도록 인도하여 기업의 폐수 직접배출, 농업 비점오염(面源污染), 비물과 폐수의 혼합 등의 문제를 더 효과적으로 방지하고 생태환경 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야 한다.

류개가 조사연구에 참가하였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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