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세계 시장 대화·할빈|각국 시장단 '빙천설지 동화세계' 테마 얼음건축군 방문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6.01.09일 10:39
6일 '세계 시장 대화·할빈' 개막식 행사가 끝난 후 각국에서 온 시장들은 할빈빙설대세계 야간 관광에 초청되여 공원내 제37회 중국할빈국제얼음조각대회테마얼음건축군을 방문했다. 그들은 얼음조각 걸작을 감상하고 얼음조각 공구를 들고 소형 기념 얼음조각을 함께 조각하며 얼음조각 예술의 독특한 매력을 몸소 체험했다.



래빈들은 '얼음도시의 기억', '빙설 예술과 공연', '다문화 빙설' 세 가지 테마 축을 따라 얼음조각 건축군을 관람했다. 그들은 수상 얼음조각 작품의 정교한 기술과 아름다운 조형에 감탄을 아끼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적극적으로 빙설 테마 퍼레이드 팀과 교류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자신이 좋아하는 얼음조각작품 앞에서 사진을 찍으며 '세계적 수준의 빙설 관광 휴양지'의 비범한 매력에 탄복했다.



빙설대세계 특별 마련한 '얼음조각 체험구'에서 래빈들은 얼음조각 삽을 들고 '세계시장 대화' 행사를 위해 특별히 조각한 테마 로고 얼음조각 우에서 조각 제작기술을 체험하도록 초청받았다. 그들은 직접 얼음조각에 'GMD'(세계 시장 대화 조직의 영문 약자) 글자를 조형하며 얼음조각 예술의 신비로운 매력에 몰입적으로 흠뻑 빠져들었고 현장에서 할빈의 60여년 빙설예술의 깊이를 느꼈다. 이번 행사는 할빈이 세계 빙설문화의 중요한 '전파자', '표준 제정자', '규모 추진자'로서의 국제적 영향력을 충분히 보여주었다.



테마 얼음건축군 관람을 마친 후 래빈들은 '빙설야화(夜話)' 살롱으로 이동하여 빙설대세국의 장엄한 야경을 관람한 소감을 자유롭게 나누고 도시 빙설산업 이야기를 공유하며 함께 도시발전의 새로운 청사진을 모색했다.

/흑룡강일보

편역 라춘봉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연길 료식업, 전국 식탁 사로잡은 ‘히든 챔피언’으로

연길 료식업, 전국 식탁 사로잡은 ‘히든 챔피언’으로

저녁 무렵, 북경 남부지역의 한 대형 상가에서 조선족 향토음식점인 ‘미촌비빔밥’이 문전성시를 이루었다. 휴식일이면 이 음식점은 식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면서 긴 줄을 이루기가 일쑤이다… 이런 장면은 이 상가에 입주한 다른 조선족 음식점인 ‘정담치킨’에서

심수, 실버 소비 촉진 행동 전개

심수, 실버 소비 촉진 행동 전개

1월 21일, 심수시 라호구(罗湖区)의 실버 소비 브랜드 체험 전시구역에서 관람객이 반려 로보트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날 2026년 심수시 실버 소비 촉진 행동이 공식적으로 시작되였다. 심수시민정국은 ‘심수시 중증 이상 장애 로인에 대한 양로써비스 소비 보조금

‘세계의 슈퍼마켓’ 의오, 2025년 대외무역 177조원 육박… 력대 최고 기록

‘세계의 슈퍼마켓’ 의오, 2025년 대외무역 177조원 육박… 력대 최고 기록

2025년 12월 17일, 절강성 의오국제비즈니스성에서 한 쿠웨이트 상인이 크리스마스 상품 샘플을 고르고 있다. /신화넷 ‘세계의 슈퍼마켓’으로 알려진 절강성 의오의 대외무역 규모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의오세관에 따르면 2025년 의오의 대외무역 수출입액은 처음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6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