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귀향 창업청년 주흥양: "삼림에 의탁해 풍요로운 도시 건설하렵니다"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2.10.21일 15:46
showPlayer('//flv2.dbw.cn/003/003/420/00300342026_vw00000000000001_e58b23ff.mp4',480,270,false,'d_154602886');

  "저는 주흥양입니다. 저는 귀향하여 창업한 청년입니다. 저의 고향은 흑룡강성 목단강시 림구현입니다. 별로 크지 않은 작은 도시지만 특산물이 매우 풍부합니다. 례를 들면 꿀, 사과, 야생버섯, 목이버섯, 잣, 개암 등 이루다 헤아릴 수도 없이 많습니다. 우리는 산을 끼고 산에 의지해 살고 있습니다. 이 몇년간 저는 '삼농'계정을 운영하며 고향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전에 아예 팔리지 않던데로부터 지금은 공급이 딸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 고장의 농산물과 특산물은 이미 우리가 돈벌이를 하는 떡함지로 되였습니다. 저는 미래의 발전에 자심감이 넘칩니다."

  주흥양 씨와 같은 귀향창업청년들의 선도 아래 이 몇년간 림구의 농민들도 특산물산업에 힘입어 생활에 큰 변화가 일어났다. 주흥양 씨는 고향의 전자상거래사업을 계속 잘하는 한편 마을 사람들이 공동으로 재부를 창조하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동북망

  편집: 왕남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배우 이영하가 선우은숙과 이혼 후 18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는 동안 단 한번도 '재혼'을 생각해 본 적 없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에서는 배우 이영하가 출연했다. 그는 이날 방송을 통해 배우 이필모와 최대철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범죄도시 4' 1천만명 돌파…한국영화 시리즈 첫 '트리플 천만'

'범죄도시 4' 1천만명 돌파…한국영화 시리즈 첫 '트리플 천만'

배우 마동석 주연의 액션 영화 '범죄도시 4'가 15일 천만 영화의 반열에 올랐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4편까지 나온 '범죄도시' 시리즈는 한국 영화 시리즈 최초로 '트리플 천만'을 달성했다. 배급사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범죄도시 4'는 이날 오전 누적

"약물 의존성 인정한다" 유아인, '재발 가능성 있어' 치료 전념 근황 공개

"약물 의존성 인정한다" 유아인, '재발 가능성 있어' 치료 전념 근황 공개

사진=나남뉴스 배우 유아인의 마약 투약 혐의에 관한 5번째 공판에서 근황 및 치료 상황 등이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1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에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배우 유아인에 대한 5번째 공판이 진행됐다. 이날 공판에는

[창업붐4]날로 변모하는 고향서 뭔가 할 수 있는 지금이 행복

[창업붐4]날로 변모하는 고향서 뭔가 할 수 있는 지금이 행복

이국생활 접고 화룡에 정착한 김희붕 사장 ‘숯불닭갈비집’ 김희붕 사장. 얼마전 오랜 이국생활을 접고 고향으로 돌아와 귀향창업을 결심한 김희붕, 홍지은 부부를 만나 이제 막 창업의 길에 올라 ‘숯불닭갈비집’을 운영하게 된 따끈따끈한 신장 개업 이야기를 들을 수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4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