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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학교 교원 직함평의에서의 곤혹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15.09.10일 15:59
일부 교원 20년간 진급 못해



1270만명 되는 중소학교 교원들한테 직함평의 개혁소식이 전해졌다. 일전에 있은 국무원 상무위원회는 중소학교 교원 직함제도개혁을 전면 추진한다고 했다. 직함진급, 평가표준, 평심과정 등에서 새로운 규정을 실시한다고 했다.

《직함평의를 할 때마다 공정, 풍격, 단결을 나타낸다 했다. 그러나 한번 평심할 때마다 교원들의 마음만 상하게 한다. 명액이 너무 적은 원인이다. 》하남성 제원시 극정1중 리신락교장의 말이다.

호남성 회화통도현의 모 교장은 직함평의제도는 한 교원의 마음을 슬프게 할 뿐만아니라 학교 전체 교원대오에도 충격을 주고있다고 말했다. 그는 문틀이 높고 명액이 적으며 기제가 과학적이지 못한 직함평의는 교원들의 적극성에 심한 영향을 끼치고있다고 하면서 《지표가 내려오기만 하면 교원들의 단합성이 깨진다. 높은 점수를 따기 위해 일부 교원들은 극단적으로 행동하고있다. 직함평의는 우리의 아픔이다.》이 뚝 찍어 말한다.

호남 모 중학교 교장은 《우리 학교 중학교고급직함 평균년령이 45, 46세 된다. 지금까지 5년동안 고급직함지표가 없다. 일부 교원은 거의 20년간 중학교 1급 직함을 가지고있다. 》고 했다.

회화시 모 현 중학교에서는 다른 현에서 우수 물리교원을 초빙했다. 그런데 그를 초빙하면서 한가지 난제가 생겼다. 그 교원은 련속 3기 졸업생을 배출하고 학생들의 성적도 우수한데 지금까지 초급직함이다.

여러번 중소학교 교원직함평의에 참가한적이 있는 모 업내 전문가는 《직함평의에서 행정간섭이 너무 깊게 침습했다》고 하면서 어떤 사람이 우선권이 있고 어떤 사람이 초보심사에 통과할수 있는 등에서 모두 행정요소가 있다. 《겉으로 보기에는 자료를 보내 집체로 연구한다 하지만 실제 평의에 통과된것을 보면 뒤거래를 한 부분도 있다》고 폭로했다.

이번의 직함평의개혁은 평가표준을 수정한다고 했다. 사덕, 실적과 실천경력에 중시를 돌리고 론문, 학력을 강조하던것을 개변한다고 했다. 이는 평가위원회 전문가들의 인정을 받고있다.

모 직함제도개혁 시점성 도시의 중소학교 교원들로부터 알아본데 의하면 적지 않는 교원들이 직함제도개혁 시점을 하는것을 모르고있었고 알고있다 해도 뚜렷한 변화를 느끼지 못한다고 했다.

전문가들은 많은 1선 교원들이 직함평의정책을 잘 모르고있기에 교육행정부문에서는 정책학습을 잘 조직하고 평심전문가의 문틀 설치, 조직선택 등 면에서도 행정적 색채를 담수화시켜 진정으로 전업우선을 고려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중국길림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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