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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정부, 심천산사태 재해원인 규명중

[기타] | 발행시간: 2015.12.22일 09:45
기자가 "12.20" 심천시 광명(光明)신구 산사태 재해구조, 처리현장에서 입수한데 따르면 국토자원부가 산사태 재해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주택 및 도농건설부, 국가안전생산감독관리총국, 공안부 등 부처와 광동성, 심천시 해당 부처와 함께 조사를 전개하게 됩니다.

해당 부처는 실사구시의 정신에 입각해 과학적이고 신중하게 조사작업을 전개하게 되며 사실과 수치로 조사결론을 내리게 될 것입니다.

20일 발생한 심천 산사태로 지금까지 85명이 실종되었습니다. 재해 발생 후 당중앙과 국무원은 높은 중시를 돌렸습니다. 습근평 총서기와 이극강 총리의 요구에 따라 국무원 해당 부처는 즉시 작업팀을 현장에 파견해 구조작업을 지도하게 했으며 광동성 정부와 심천시 시정부 해당 책임자들도 현장에 긴급 파견되었습니다.

광동과 심천은 이미 약 3천명의 구조대원과 400여대의 특수차량, 100여대의 생명탐측기를 투입했으며 구조작업은 이미 전면적인 "기계와 인공 그물망식 구조"단계에 진입했습니다.

15대의 구호차량과 60여명의 의료구조대원들이 현장에 대기하고 있습니다.

번역: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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