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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 "건강중국" 평균수명 3살 증가할 것으로 예측

[기타] | 발행시간: 2016.10.26일 11:15

(자료 사진)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와 국무원이 일전에 인쇄 발부한 "'건강중국 2030' 규획강요"에 따르면 2030년까지 중국의 주요 건강지표가 고소득 국가대열에 진입해 평균 수명이 지금보다 3살 증가한 79세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강요는 건강중국 건설목표를 분명히 하고 2020년까지 도시와 농촌 주민을 망라한 중국특색의 기본의료보건제도를 설립하고 건강소양 수준이 지속적으로 향상되며 건강서비스시스템을 보완하고 사람마다 기본의료보건서비스와 기본체육단련서비스를 향유하도록 하며 내실이 풍부하고 구조가 합리한 건강산업체계를 기본적으로 형성함으로써 주요 건강지표가 중고소득 국가의 선두를 차지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강요는 2030년에 이르러 전민 건강 제도체계가 한층 보완되고 건강영역의 발전이 더욱 조화를 이룰 것이며 건강생활방식이 보급되고 건강서비스 품질과 건강보장 수준이 부단히 향상되며 건강산업이 번영발전하고 건강공평성이 기본 실현되여 주요 건강지표가 고소득 국가 대열에 진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요는 또 2030년 목표를 구체적으로 세분화했습니다. 국민 평균수명은 현재의 76.34세에서 계속 증가해 79세에 달할 것이며 중대 만성질환 조기사망율은 2015년보다 30% 하락하고 보건 총소비에서 차지하는 개인보건 지출비중이 현재 29.3에서 25정도로 내려갈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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