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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 자금성항일전쟁유적지서 2차대전 일본군 군복 입고 사진촬영한 두 남 성 경찰측에 의해 15일 구류처벌 받아

[인민넷] | 발행시간: 2018.02.24일 14:53

인민넷 조문판: 남경 경찰측은 23일 오후, 남경 자금성항일전쟁유적지에서 중국침략일본군 군복을 입고 사진촬영한 당모, 종모는 이미 경찰측에 체포되였다고 통보했다. 현재, 경찰측은 법에 따라 두사람에게 각각 15일간의 구류처벌을 내렸다.

조사에 따르면 당모, 종모는 사전협상으로 2018년 음력설 휴가기간 남경전쟁유적지를 찾았고 인터넷으로 구매한 2차대전시기 일본군 군복을 모방 제조한 옷과 “장비”를 착용하고 스탠트로 사진기를 고정한후 사진촬영을 했는데 이를 qq 채팅방에 올렸고 이어 여러명이 사진을 전재하는 상황이 발생했다고 한다. 당모 종모는 자극을 추구하기 위해 소가산(서산)의 토치카가 항전유적지임을 알면서도 2차대전시기 일본군 군복을 모방 제조한 옷을 입고 사진촬영을 했고 인터넷에 올렸는데 이는 민족감정을 모멸했으며 악렬한 사회적영향을 조성했다.

경찰측의 교육하에 당모, 종모는 자신의 위법사실에 대해 숨김없이 자백했고 반성과 후회의 뜻을 표했다고 한다. 당모, 종모의 행위는 “중화인민공화국 치안관리처벌법” 제26 조례 규정을 위반했고 공공장소 소란죄를 범했으며 남경시 공안국 현무분국은 법에 따라 그들에게 각각 15일간의 행정구류 처벌을 내렸다.

경찰측은 공민들이 개인행위를 통해 국가와 민족의 존엄에 도전해서는 절대 안되며 공공장소와 공공인터넷 공간에서의 일체 행동은 법률의 최저선을 넘어서는 안된다고 정중히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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