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올해 방학 청화대학 참관시 인터넷예약 진행해야, 매일 참관자수 8000명 좌우로 제한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18.07.03일 09:13
인민넷 조문판: 방학이 곧 다가오면서 청화대학 ‘친자관광(亲子游)’이 매년 방학때 많은 사람들의 선택으로 되고 있다. 29일 청화대학에서 료해한 데 의하면 올해 방학, 청화대학은 학교참관 인터넷예약을 실시하게 되는데 개인관광객은 7일전에 미리 예약해야 하고 단체관광은 14일전에 미리 예약을 진행해야 한다고 한다.

예약성공후 참관자들은 예약시간내에 지정된 학교문으로 진입하여 입구 검표기를 통과한 후 인터넷으로 증건을 대조하고 얼굴인식을 통해 일치한지를 검사한다.

개인참관자들은 위챗 미니앱 ‘청화대학참관(参观清华)’을 통해 실명인증을 진행해야 하는바 우선 성명과 신분증번호를 적은 후 얼굴인증을 거쳐야 하고 또한 사진으로 인증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여러개 수자를 소리내여 읽어야 한다.

실명인증에 통과한 후 참관예약을 할 수 있는데 개인참관자는 7일전에 미리 예약을 할 수 있다.

단체관광객은 컴퓨터 클라이언트에 등록하여 최소 14일전에 인터넷 예약을 진행해야 하고 관련 자료들을 제출해야 한다.

관련 부문은 신청접수후 절차에 따라 제출한 자료에 대해 진실성을 심사하고 한주일 전에 인터넷으로 예약결과를 피드백한다.

료해에 따르면 예약시스템은 7월 9일 정식 운영하게 되고 7월 21일 시작하는 방학 참관 시운행이 안정된 후 정식 사용에 투입된다고 한다.

2017년, 청화대학 박물관이 대외로 개방했고 박물관과 학교는 2017년 방학에 23만-24만명에 달하는 관광객들을 접대했다.

수많은 관광객들은 청화대학 건축문물 보호의 압력을 가중시켰는데 지난해 청화대학 학교 대표건축물 해시계, 2교문은 관광객들에 의해 손상을 받기까지 했다.

이에 청화대학측은 학교는 가장 중요한 교수연구장소로 여름학기기간 학교내 교사 과학연구는 정상적으로 진행될 것이고 학교 학생들은 시간과 조를 나누어 작은 학기 전문수업을 진행하게 되므로 기본질서와 환경을 잘 수호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참관자들이 규정위반 행동을 자제할 것을 호소했다.

“다년간 쌓은 경험기초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매일 총 참관자수는 8000명 좌우가 가장 합리하다고 인정했다. 이는 학교 기본질서를 수호할 수 있고 또 대중들의 수요도 될수록 만족시킬 수 있다”고 청화대학 보위처 처장 리지화가 말했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50%
10대 0%
20대 0%
30대 25%
40대 25%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50%
10대 0%
20대 5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2019년 세계경제를 보는 5가지 시각

2019년 세계경제를 보는 5가지 시각

2018년 하반기부터 지구촌 주요 경제체의 회복 동력이 약화되고 증속이 느려지는 기상이 나타나면서 세계경제전망에 먹구름이 끼게 했다. 여러가지 변수를 두고 주요 국제경제기구에서는 분분히 기대치를 낮추었다. 국제통화기금(IMF)에서는 최근 2019년의 세계경제 장

[사건] 11월 20일-28일까지 공공뻐스서 소매치기 당하신분 돈 찾아가세요

[사건] 11월 20일-28일까지 공공뻐스서 소매치기 당하신분 돈 찾아가세요

12월 17일, 연길시공안국 사복경찰수사대대(便衣侦查大队)에서는최근 일어난 공공뻐스 소매치기 사건을 해명,소매치기일당이 절도한 2800여원을 피해자 6명에게 반환하였다. 연길시공안국에 따르면 11월 20일부터 연길시 공공뻐스탑승객들이련속하여소매치기당하는 사

‘연길-연태-남창’ 항로 개통

‘연길-연태-남창’ 항로 개통

- 매주 월, 수, 금, 일 운행 16일, 중국운남홍토항공회사의 ‘에어버스A320’려객기가 12시 55분에 연길조양천국제공항에 착륙하면서 ‘연길-연태-남창’ 항로가 열렸다. 이는 연길과 남창을 오가는 첫 정기항로의 탄생을 의미한다. 이날 연길에 도착한 려객수는 91명이며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