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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산과 룡산 다리 하나로 이어진다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8.11.21일 09:39

  (흑룡강신문=하얼빈) 총 투자가 3783.18만원이고 부지면적이 10781평방메터이며 건축면적 1620평방메터인 룡정시해란대건설대상이 순조로운 진척을 보이고 있다고 길림신문이 전했다. 2019년 12월 완공되는 이 대상은 주요하게 생태휴계소, 륙교, 나무잔도, 전망광장, 전망대, 삭도, 주차장 등 시설들이 들어서게 된다.

  그중 길이가 63메터, 높이가 6메터인 채색 띠 모양으로 연룡도로를 횡단하는 륙교는 현재 건설중에 있는데 관광객들이 보다 자유롭게 모아산과 룡산을 오가며 관광할 수 있도록 편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또한 륙교는 수림풍경구로 향하는 나무잔도로 이어져 관광객들이 자연생태풍경을 흔상하게끔 설치될 예정인데 륙교공사는 11월말 마무리된다.

  시공부문에서는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연룡도로를 지나는 운전수들이 운전할 때 현재 시공중인 연룡도로 모아산 구간 도로 주행에 각별히 주의를 돌릴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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