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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친환경 동계올림픽’에 기여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2.02.16일 11:10
2021년 북경의 초미세먼지(PM2.5) 년평균 농도는 33㎍/㎥을 기록하며 공기질이 최초로 기준에 미쳤고 밀운댐의 저수량은 최고 35.79립방메터에 도달해 사상 신기록을 갱신했으며 삼림률은 44.6%에 달했다…

15일에 있은 2022 북경 동계올림픽 브리핑에 따르면 ‘친환경 올림픽’은 북경 동계올림픽 유치 이후 실천해오고 있는 리념이고 지속가능한 발전은 ‘올림픽 어젠다 2022’의 3대 주제 중의 하나이다.

세계 최초로 하계올림픽과 동계올림픽을 개최한 도시 북경은 친환경 올림픽을 위해 도시 차원에서 록색을 바탕색으로 정했다.

북경 동계올림픽을 유치∙준비∙개최하는 과정에서 북경시는 친환경 발전과 친환경 올림픽 개최를 함께 추진하고 생태문명 건설을 경제사회 발전에 전면적으로 융합시켰는바 경기장 건설 분야에서 북경의 모든 신축 동계올림픽 경기장은 최고 등급 기준에 도달했으며 올림픽 력사상 최초로 경기장 전부가 친환경 전력 공급을 실현했다.

북경은 올림픽과 친환경과 인연이 깊다. 2001년 제29회 올림픽을 유치할 때 ‘친환경 올림픽’ 리념을 제시했고 2008년 친환경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러냈다.

2009년에는 ‘친환경 북경’으로 전략을 바꿔 지금껏 시행해오고 있다. 동계올림픽 이후 친환경 저탄소 리념은 소중한 생태환경 유산으로 자리잡아 ‘더블 올림픽 도시’ 북경에서 쭉 이어질 것이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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