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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대외투자액 10년 새 10배 증가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2.09.06일 14:40
(흑룡강신문=하얼빈)10년 동안 중국기업의 해외진출이 잦아지면서 이미 진출한 해외 국가와 지역이 177곳에 달합니다.

  중국기업의 해외진출은 주로 중국기업이 다른 국가와 지역에 공장을 세우거나 기업을 인수합병하는 것을 말합니다.

  10년 전 중국이 대외개방을 시작했을 무렵, 중국기업의 대외투자액은 69억 달러에 달했습니다. 그후 10년 동안 중국의 대외투자액은 10배 늘어난 746억 5000만 달러에 달해 연 평균 성장폭이 44.6%를 기록했습니다.

  글로벌 금융위기가 닥쳐온 2008년 이후에도 전 세계 대외 투자액은 폭락했지만 중국의 대외 직접투자는 오히려 증가했고, 글로벌 순위도 10년 전의 24위에서 6위로 상승했습니다.

  지난 10년동안 중국기업은 177개 국가와 지역에 진출했으며, 상업, 금융, 광산, 교통, 제조 등 여러 업종을 포함해 1만 8000개 다국적기업을 개설했습니다.

  10년 전에 해외에 진출한 중국기업은 공장을 설립하는데 그쳤지만 지난 10년 동안 3분의 1에 해당하는 해외진출기업은 외국기업을 인수합병해왔습니다.

  해외에 진출한 중국기업은 자사 역량을 키웠을 뿐만 아니라 진출한 지역에 세수혜택과 취업기회를 마련했습니다. 2011년에만 중국의 해외진출 기업은 진출지에 각종 세금으로 220억 달러를 납부했으며 1만 여개의 일자리를 제공했습니다. /CC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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