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두 자녀 정책으로 2050년 로동력 3천만명 늘듯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15.11.30일 12:09
두 자녀 전면 시행과 관련해 국가위생계획생육위원회, 통계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사회과학원 등 부문은 전문보고서를 작성해 두 자녀 전면 시행이 가져올 영향과 출산률변화 및 인구증가로 인한 영향을 조사한 결과 매우 일치한 의견을 내놓았다.

보고서는 2020년에 가서 약 1700만명이 출생할것으로 내다보았다. 보고서는 최근 몇년간은 출산률이 높아질것으로 예상하고 가장 높은 경우 한해 2000만명을 돌파하며 정책적요인으로 매년 순증가만 300만명 이상 될것으로 판단했다. 따라서 2050년에 15세 이상 로동인구가 3000만명 넘게 증가할것으로 전망했다.

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관련해 탁아써비스, 영유아제품, 임산부 및 아기보건 분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것으로 보인다. 현재 주식시장만 봐도 두 자녀 정책 발표 이후로 임산부 및 아기와 관련된 산업의 주가가 호전세를 보이고있다. 따라서 초반에는 직접적인 선도역할을 할것으로 전망된다.

후반기와 관련해 사회과학원 연구를 보면 잠재 경제성장률에 대한 영향이 약 0.5% 정도, 2050년이 되면 두 자녀 정책으로 태여난 인구가 우수한 로동력으로 자리잡아 경제발전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것으로 내다봤다.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신화넷 ]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10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영원한 '오빠', 그리고 '가황' 나훈아가 가수 생활 은퇴를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27일, 인천 연수구 송도컴벤션시아에서 나훈아는 데뷔 58년 생활을 마무리하는 단독 공연을 펼쳤다. 그는 이날 "이제 진짜 마이크를 내려놓는다"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오후 3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빙설의 꿈, 하나로 잇는 아시아'... 2024년 할빈시조선족중소학생 랑독대회 개최

'빙설의 꿈, 하나로 잇는 아시아'... 2024년 할빈시조선족중소학생 랑독대회 개최

도리조선족학교 초중부 김가영, 소학부 하의연 학생 특등상 아성조중 두사기, 오상시조선족실험소학교 강봉혁 학생 1등상 2025년 제9차동계아시안게임과 할빈빙설문화의 풍채 및 2024년 세계독서의 날을 맞아 최근 할빈시조선민족예술관, 할빈시교육연구원민족교연부,

중국 의학계, 인재 육성∙AI 접목한 교육 강화에 박차

중국 의학계, 인재 육성∙AI 접목한 교육 강화에 박차

"현대의학은 단일 질병에서 동반 질환으로, 질병에 대한 관심에서 건강에 대한 관심으로, 즉각적 효과에서 장기적 효과로, 개체에서 단체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의료 업무는 '질병 치료 중심'에서 '환자 중심'으로, 더 나아가 '사람과 인류 중심'으로 전환돼야 합니다.

중국 로동절 련휴 겨냥, 소비 진작 위한 다양한 활동 전개

중국 로동절 련휴 겨냥, 소비 진작 위한 다양한 활동 전개

지난 21일 하북성 석가장시 정정(正定)현의 한 야시장에 사람들이 북적이는 모습을 드론 사진에 담았다. (사진/신화통신) 중국 정부가 로동절(5월 1일) 련휴를 앞두고 소비 진작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하아동(何亞東)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25일 상무부 정례브리핑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4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