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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외교부장, 아프간문제 이스탄불행정 제5차외무장관회의 참석

[기타] | 발행시간: 2015.12.10일 09:52
왕의(王毅) 중국 외교부장이 12월 9일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린 아프가니스탄문제 이스탄불행정 제5차 외무장관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지난 1년간 아슈라프 가니 대통령과 압둘라 수석집행관의 영도하에 아프가니스탄 단결정부가 여러 영역에서 적극적인 진전을 이룩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파키스탄과 중국의 협조 그리고 미국의 참여하에 아프간정부가 탈레반과 첫 평화회담을 진행했는데 이는 올해 아프간 국내 평화화해에서 가장 의미있는 진전이라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또한 다른 한편으로 아프간은 여전히 무장충돌과 테러리즘, 마약확산 등 문제에 시달리고 있고 국내 평화화해행정도 지속적으로 진행되지 못하여 국내 안정 실현의 임무가 여전히 막중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아프간의 인국과 아프간 인민의 좋은 친구인 중국은 시종일관 아프간의 국가독립과 주권, 영토완정 수호 사업을 지지해왔고 아프간이 자국국정에 부합되는 발전의 길을 찾고 평화와 재건행정을 진행하는 것을 지지해왔다고 말했습니다.

회의에 참석한 여러 나라 외무장관들은 "협력강화, 안전위협 대응, 경제 상호연결 촉진"을 주제로 발언하면서 국제사회는 응당 아프간의 평화와 재건 노력을 지지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 김금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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