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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청결에너지에 대한 투자 확대 호소

[기타] | 발행시간: 2016.01.29일 09:17

(자료 사진)

[신화망 유엔 1월 29일] (니훙메이(倪紅梅) 기자) 27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세계투자자들이 청결에너지영역의 투자를 대규모로 제고해 기후변화대응목표를 실현할 것을 호소했다.

기후리스크투자 정상회의가 이날 유엔 본부에서 거행되었다. 정상회의에서 반기문은 기온상승폭을 2섭씨도, 심지어 1.5섭씨도로 조절해야 한다고 “파리협정”에서 정해진 목표를 실현하려면 에너지구조 체제 전환을 당장 개시해야할뿐더러 청결에너지에 대한 투자를 대규모로 증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반기문은 지난해의 세계 청결에너지투자는 3300억달러로 2004년에 비해 6배 높은 수준이긴 하나 청결에너지에 해마다 1조달러를 투자해야 한다는 목표와는 큰 차이가 존재한다고 피력했다. 그는 투자자들이 기회를 틀어쥐고 2020년까지 청결에너지에 대한 투자를 해마다 최저 한배씩 제고할 것을 호소했다.

1일간 열리는 기후리스트투자 정상회의는 비영리단체 및 유엔재단 등에서 연합 개최한다. 회의에 참석한 투자자 및 상업계 인사들은 “파리협정”이 부여한 중요한 투자기회를 논의했다.

원문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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