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中 최초 수입상품박람회 하이테크 제품이 중점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2.05.08일 14:56
(흑룡강신문=하얼빈)온바오에 따르면 중국 최초의 대형 수입상품 박람회에 참가한 현지 바이어들이 공업자동화설비, 전문기계설비, 소비재, 환경보호 관련 제품과 신소재 등에 관심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코트라 난징무역관은 4일 '2012 중국 국제수입상품박람회 리포트'를 발표하고 향후 해외기업의 대중 수출 방향성을 제시했다.

  중국국제상공회의소(中国国际商会)와 장쑤성(江苏省)인민정부에서 주최한 '2012 중국 국제수입상품박람회(CIE 2012)'는 중국 최초의 대형 수입박람회로 중국 내 소비규모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3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쿤산국제컨벤션센터(昆山国际会展中心)에서 열렸다.

  박람회는 중국 정부가 장려하는 첨단기술형 기계장비, IT와 자동화 제어시스템, 신에너지, 환경보호제품, 신소재 등을 위주로 한 하이테크 제품이 중점적으로 전시된 가운데 31개 성(省)•시에서 온 5만6천5백명의 바이어가 참가해 참여 업체와 제품 수입, 제품 대리 판매, 협력 투자 등을 의논했다.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리서치에 따르면 다수가 공업자동화설비, 전문기계설비, 소비재, 환경보호 관련 제품과 신소재 등에 주로 관심이 있다고 표명했다.

  또한 박람회에는 한국관이 운영됐는데 생활용품, 휴대폰 액세서리, 화장품에 대한 반응이 뜨거웠으며, 샘플을 얻지 못해 자비로 구입해가는 바이어들도 많았다. 참가업체 가운데 즉석 쥬서기와 치즈스틱부스는 현장에서 시음, 시식회를 진행해 마케팅 효과를 톡톡히 거뒀으며, 페인트 분사기 역시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국 코트라 관계자는 "현재 중국 소비재 수입이 수입 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유럽, 미국 등 선진국 수준에 크게 못 미치지만 해외 구매량은 상당하다"며 "이번 박람회는 해외 국가의 대중 수출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특히 장쑤성은 경제 규모 대비 여전히 소비재 품목과 서비스 분야 수요가 많고, 다양한 제품군 개발에 대한 욕구가 높아 이 부분에 중점을 맞춘 수출 확대와 서비스 업계 진출을 고려해볼만 하다"고 덧붙였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도문시 신화변방파출소 민경들-거주민과 문화활동 진행

도문시 신화변방파출소 민경들-거주민과 문화활동 진행

관할지역내 거주민의 정신문화 생활을 풍부히하고 정월 보름의 문화분위기를 연출, 민족전통문화를 고양하기 위하여 2월 15일 도문시 신민사회구역과 도문시 신화변방파출소 민경들은 “신시대문화전습소”에서 거주민 70여명과 함께 문화활동을 진행하였다.오정 구정권

왕청과 훈춘, 전국기층중의약사업선진단위로

왕청과 훈춘, 전국기층중의약사업선진단위로

연변조선족자치주의 왕청현과 훈춘시가 전국기층중의약사업선진단위로 선정되였다. 길림성에서 도합 6개 현,시와 2개 지구급 시가 전국기층중의약사업선진단위로 선정되였다.   14일, 길림성인민정부 뉴스판공실에 따르면 국가중의약관리국에서는 13일에 《2016-2018 창

인도령 카슈미르서 자폭테러 발생, 최소 40명 사망

인도령 카슈미르서 자폭테러 발생, 최소 40명 사망

(흑룡강신문=하얼빈) 인도령 카슈미르 지역에서 14일 자살폭탄테러가 발생해 인도중앙예비경찰부대 병사 최소 40명이 목숨을 잃고 수십명이 부상했다. 카슈미르주 주도인 스리나가르에서 27킬로미터 떨어진 푸르와마지역의 한 도로에서 발생했다고 현지 경찰관이 전했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