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경제 > 국제경제
  • 작게
  • 원본
  • 크게

러시아, 인도네시아와 안전 및 경제무역협력 강화

[기타] | 발행시간: 2016.05.19일 10:33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8일 러시아 남부 도시 소치에서 방러 중인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회담했습니다. 회담에서 양측은 안전과 경제무역협력을 강화할 것을 토론, 결정했습니다.

푸틴 대통령과 조코 대통령은 회담 중 국제테러리즘 문제를 토론하고 국방영역의 정부간 협력협의를 체결했다고 타스통신사가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양측은 양국 국방부, 강력부처의 교류를 확대하고 테러리즘과 극단주의를 타격할 데 관한 협력을 강화하며 반테러 정보를 공유할 것을 제시했습니다. 이외에 러시아는 유엔, G20, APEC, 이슬람협력기구 등 기구안에서 인도네시아와 계속해협력을 전개할 용의를 내비쳤습니다.

회담 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푸틴 대통령은 인도네시아와 유라시아경제연맹 자유무역구 설립에 관한 문제를 조코 대통령과 상의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이로써 러시아와 인도네시아의 양자무역액을 보다 더 제고할 것을 바랐습니다.

조코 대통령은 인도네시아 철도, 항구, 석유가공영역에 대한 러시아의 투자를 환영한다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중국국제방송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타인 신분증 도용한 고속렬차 승객 행정구류 처벌을

타인 신분증 도용한 고속렬차 승객 행정구류 처벌을

신분증 남에게 빌려주지 말아야 8일, 타인의 신분증을 도용하여 고속렬차에 탑승하려던 왕모가 연변철도공안처 연길서역파출소 경찰에게 적발되여 행정구류 처벌을 받았다. 이날 연길서역에서 고속렬차를 타고 돈화로 돌아가려던 왕모는 실명제 검증 절차에서 적발됐다.

대학생 겨냥한 전신사기사건 속출

대학생 겨냥한 전신사기사건 속출

경제적 유혹에 쉽게 ‘덫’에 걸려 경각성 높이고 미연에 방지해야 전신사기로 인한 피해가 매년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위챗그룹을 악용하여 대학생들을 겨냥한 사기가 속출하고 있다. 2018년 11월초, 연변대학에 다니는 주모는 여느때처럼 핸드폰으로 시간을 때우고

30년 뒤에 고갈된다던 석유, 매장량은 왜 매년 늘어날가?

30년 뒤에 고갈된다던 석유, 매장량은 왜 매년 늘어날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앞으로 69년간 캐낼 수 있는 석유가 추가로 발견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국제유가가 다시금 요동칠지 여부에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1970년대까지만 해도 앞으로 30년 뒤면 고갈된다는 석유는 현재까지 확인된 매장량만으로도 향후 60년치 이상이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