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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부, 올해 50%이상 양로원을 갖추어야한다고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7.03.23일 09:53
민정부와 공안부, 국가 보건 및 산아제한위원회, 국가 질검사총국, 국가표준위원회, 전국 로령판공실이 22일 공동으로 통지를 발송해 전국적으로 양로원 봉사질 건설 전문행동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통지는, 2017년말까지 50%이상 양로원들이 부동한 형식으로 입주한 로인들에게 의료보건봉사를 제공할수 있어야 한다고 명확히 제기하였다.

통지는 2017년말까지 양로원 봉사질을 뚜렷히 개선하고 제반 봉사질 기반을 더 튼튼히 하며 전국적으로 통일된 봉사질과 표준, 평가체계를 초보적으로 형성하여 50%이상 양로원들이 부동한 형식으로 입주한 로인들에게 의료봉사를 제공할수 있어야 한다고 제기하였다.

또한 2020년말까지 전국적으로 통일된 기본 양로봉사 질 표준과 평가체계를 건립하며 양로봉사 질 관리와 체계 완비화를 추진할것을 요구했다. 특히 양로원의 봉사질에 대한 총체적인 수준제고를 가져오고 모든 양로원들이 부동한 형식으로 입주한 로인들에게 의료보건봉사를 제공할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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