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연길공항,연길조양천국제공항으로 개명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17.08.30일 11:22

연길공항은 연길조양천국제공항으로 이름 바꾸고 29일 제막식을 가졌다. 얼마전 국가민용항공국으로부터 연길공항은 연길조양천국제공항으로 이름을 바꿀데 관해 비준 받았다. 이는 연변의 항공업이 정식으로 국제화항공시장에 진입하는 징표로 되며 아울러 연길조양천국제공항은 연변에서 ‘1대1로’및 동북로공업기지진흥 등 국가 중대 전략을 실시하는 기회를 다잡는 중요한 플랫트홈으로 역할하게 된다.

1985년 8월 29일, 안-24형려객기가 연길-심양 항선 취항으로 연길공항은 고고성을 울려 연변에 민항 항공통로가 없던 력사에 종지부를 찍었었으며 32년이 지난 오늘날 연길공항은 이미 터미널청사의 건축면적이 2만1720평방메터, 격납고(停机坪)면적이 6만 2149평방메터, 년간 려객 수송량이 연인수으로 203만명에 도달한 국제공항으로 발전했으며 에어버스(空客)321,보잉737 및 그 이하급형 비행기들의 완재 리착륙(全载起降)요구를 만족시키는 능력을 구비했다.

연길조양천국제공항은 연길공항발전건설에서의 력사적 새로운 시기를 열어갈 것이며 연변이 동북아금삼각 지역의 종합 교통 중추적 지위를 한층 확고히 해갈 것이다.

이날 제막식에 연변주정부, 연길시당위 주요책임자들이 참석했다.

/연길TV방송 유룡택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61%
10대 0%
20대 3%
30대 24%
40대 33%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39%
10대 0%
20대 6%
30대 33%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1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급별이 높아젓네..
답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2019년 세계경제를 보는 5가지 시각

2019년 세계경제를 보는 5가지 시각

2018년 하반기부터 지구촌 주요 경제체의 회복 동력이 약화되고 증속이 느려지는 기상이 나타나면서 세계경제전망에 먹구름이 끼게 했다. 여러가지 변수를 두고 주요 국제경제기구에서는 분분히 기대치를 낮추었다. 국제통화기금(IMF)에서는 최근 2019년의 세계경제 장

[사건] 11월 20일-28일까지 공공뻐스서 소매치기 당하신분 돈 찾아가세요

[사건] 11월 20일-28일까지 공공뻐스서 소매치기 당하신분 돈 찾아가세요

12월 17일, 연길시공안국 사복경찰수사대대(便衣侦查大队)에서는최근 일어난 공공뻐스 소매치기 사건을 해명,소매치기일당이 절도한 2800여원을 피해자 6명에게 반환하였다. 연길시공안국에 따르면 11월 20일부터 연길시 공공뻐스탑승객들이련속하여소매치기당하는 사

‘연길-연태-남창’ 항로 개통

‘연길-연태-남창’ 항로 개통

- 매주 월, 수, 금, 일 운행 16일, 중국운남홍토항공회사의 ‘에어버스A320’려객기가 12시 55분에 연길조양천국제공항에 착륙하면서 ‘연길-연태-남창’ 항로가 열렸다. 이는 연길과 남창을 오가는 첫 정기항로의 탄생을 의미한다. 이날 연길에 도착한 려객수는 91명이며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