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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북중접경 지역민, 북한 핵실험 '방사능 오염' 불안

[온바오] | 발행시간: 2017.09.07일 02:11

중국 북중접경 지역민, 북한 핵실험 '방사능 오염' 불안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북한이 최근 1년 새 2차례에 걸쳐 핵실험을 강행한 이후 핵실험장과 인접한 북·중 접경 중국 도시의 주민들이 방사능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 등에는 "조선이 계속 핵실험을 하면 동북 3성은 방사능 만연 지대가 될 것"이라며 식량 부족 등이 발생할 것을 우려하는 글이 속속 올라오고 있습니다.

또 중국 정부가 북한 핵실험에 따른 방사능 오염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중국 동북 3성에서는 지난 2005년과 2010년, 지린성 화학공장 폭발사고로 환경오염에 대한 우려가 큰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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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의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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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연변조선족자치주를 김정은 핵무기 중국 시험장으로 바꿔야 합니다. 시진핑 주석도 어쩔 방법이 없어 합니다.아니면 국제 법률기구에 김정은을 구소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연변인민들이 어떻게 번돈으로 연변을 살기좋은 고장으로 만들었는데 그따위 정치꾼들이 우리 고장을 페허로 만드는 것을 눈뜨고 볼수만 있겠습니까? 우리 고장은 우리가 지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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