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연변 3년간 1만 8489명 귀향 5만여개 일자리 창출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8.05.31일 09:36
  (흑룡강신문=하얼빈) 통계에 따르면 3년래 연변 각지 귀향, 하향 인원은 1만 8489명, 매년 평균 20% 이상 상승했다. 이들은 각 업종에 투자하여 5만 8820명의 일자리를 만들어냈는바 현재 연변의 향진마다에는 산업이 이루어졌고 촌마다에는 창업전형이 나타나고 있는 경상이다.

  귀향자들이 가지고 온 것은 자금과 기술 뿐만 아니라 리념과 정보도 있다. 연변주에서도 귀향창업인원을 위해 일련의 부축정책을 내놓아 지지하고 있다.

  화룡시야진로검정귀버섯재배전업합작사 박명자 사장은 귀향창업자중 많지 않은 녀성창업자이다. 2005년 6년간의 외국돈벌이를 그만두고 고향으로 돌아와 검정귀버섯재배를 시작했다. 몇년간의 실천경험을 쌓은 그는 2009년에 이르러서는 검정귀버섯재배전문합작사를 설립하기에 이르렀다.

  “균종공장을 촌에다 세운 건 바로 더 많은 촌민들이 합작사에 가입하게 하기 위해서이고 촌민들을 같이 부유해지도록 이끌기 위해서였다 .”고 한다. 지금 그녀의 합작사는 이미 복동촌의 정밀 빈곤해탈취업기지로 되였고 40명의 빈곤호가 가입해 있는데 사원당 년수입이 평균 3만원을 초과했다.

  오늘에 이르러 그녀의 합작사 검정귀버섯은 이미 정밀가공 상품화를 실현했고 전자상거래에도 가입했다.

  지금 촌민들 치부의 발폭이 커지고 있으며 돈주머니도 점점 커지고 있다면서 박명자 사장은 이는 당의 정책이 좋고 정부의 봉사지지가 큰 덕이라며 이제 귀향창업의 꿈을 이뤄낸 토대상 합작사를 더 잘 운영해 제품의 판로를 전국적으로 확대해갈 목표라고 한다.

  지금 박명자와 같은 귀향창업인은 연변에서 점점 많아지고 있다.

/연변뉴스넷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77%
10대 2%
20대 6%
30대 45%
40대 21%
50대 4%
60대 0%
70대 0%
여성 23%
10대 0%
20대 0%
30대 13%
40대 4%
50대 6%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제1회 연길시“환락궁”컵 U-10 아이스하키 초청경기 개막

제1회 연길시“환락궁”컵 U-10 아이스하키 초청경기 개막

23일, 2019년 연길시 제6회 빙설축제 및 제1회 '환락궁'컵 전국 U-10 도시 아이스하키 초청경기 개막식이 연길시환락궁빙상운동기지에서 있었다. 행사에서 연길시당위 상무위원이며 시정부당조성원인 김창률이 축사를 하고 주체육국 당조서기이며 국장인 김송천 이 개막

“환락궁”컵 전국 U-10 아이스하키 초청경기 화끈히 펼쳐

“환락궁”컵 전국 U-10 아이스하키 초청경기 화끈히 펼쳐

22일 저녁 5시경, 2019년 연길시 제6회 빙설절 “환락궁”컵 전국 U-10도시 아이스하키 초청경기가 연길시환락궁빙상운동기지에서 펼쳐졌다. 연길시 인민정부,주체육국에서 공동 주최, 연길시 문체국,교육국에서 공동 주관,연변아이스하키협회,연길려행관광집산쎈터에서

김정은 맥주, 트럼프 티셔츠…마케팅 '후끈'

김정은 맥주, 트럼프 티셔츠…마케팅 '후끈'

(흑룡강신문=하얼빈) 김정은 조선 국무위원장의 이름을 딴 '김정 에일(Kim Jong Ale)' 맥주, 고깔모자를 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얼굴이 그려진 티셔츠까지. 제2차 조미 정상회담이 목전에 다가오면서 개최지인 베트남 하노이에서는 김정은-트럼프 헤어스타일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