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건/사고
  • 작게
  • 원본
  • 크게

1원짜리 가짜 향수 '해외브랜드' 명의로 최고 200여원에 판매—위챗상가 화장품 불법 산업사슬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18.08.08일 10:12

인민넷 조문판: 이것은 소주시 공안국 공업원구 분국에서 수색해낸 가짜화장품 포장지 재료이다 (자료사진).

대리구매로 바다를 건너 온 사치품 브랜드가 국내 지하공장에서 생산한 것이라고 누가 생각했겠는가? 포장지가 똑같고 진품과 똑같이 생산차수 바코드까지 표기했는데 누군들 가짜라고 생각했겠는가? 200여원의 브랜드 향수에 주입된 것이 원가가 단 1원도 안되는 가짜원료라고 또 누가 생각했겠는가?

“해외직구라고 해도 진품보장은 없다.” 최근 강소 소주 경찰측은 한차례 화장품 위조 사건을 해결하여 위챗상가 대리구매 속임수의 ‘빙산일각’을 파헤쳐냈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64%
10대 0%
20대 2%
30대 32%
40대 23%
50대 5%
60대 2%
70대 0%
여성 36%
10대 0%
20대 2%
30대 23%
40대 9%
50대 2%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2019년 세계경제를 보는 5가지 시각

2019년 세계경제를 보는 5가지 시각

2018년 하반기부터 지구촌 주요 경제체의 회복 동력이 약화되고 증속이 느려지는 기상이 나타나면서 세계경제전망에 먹구름이 끼게 했다. 여러가지 변수를 두고 주요 국제경제기구에서는 분분히 기대치를 낮추었다. 국제통화기금(IMF)에서는 최근 2019년의 세계경제 장

[사건] 11월 20일-28일까지 공공뻐스서 소매치기 당하신분 돈 찾아가세요

[사건] 11월 20일-28일까지 공공뻐스서 소매치기 당하신분 돈 찾아가세요

12월 17일, 연길시공안국 사복경찰수사대대(便衣侦查大队)에서는최근 일어난 공공뻐스 소매치기 사건을 해명,소매치기일당이 절도한 2800여원을 피해자 6명에게 반환하였다. 연길시공안국에 따르면 11월 20일부터 연길시 공공뻐스탑승객들이련속하여소매치기당하는 사

‘연길-연태-남창’ 항로 개통

‘연길-연태-남창’ 항로 개통

- 매주 월, 수, 금, 일 운행 16일, 중국운남홍토항공회사의 ‘에어버스A320’려객기가 12시 55분에 연길조양천국제공항에 착륙하면서 ‘연길-연태-남창’ 항로가 열렸다. 이는 연길과 남창을 오가는 첫 정기항로의 탄생을 의미한다. 이날 연길에 도착한 려객수는 91명이며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