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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러시아의 코로나19백신 인입을 다그쳐야”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05.26일 14:10
  남아공의회 정부에 희망

  남아프리카공화국 의회가 정부 및 관련 기구들에서 중국과 러시아의 코로나19 백신 인입을 다그쳐 본국의 백신 접종력을 확대하길 희망한다고 남아공 언론이 현지시간으로 22일 보도했다.

  시봉세니 남아공 의회 보건사무투자조직협력위원회 회장은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중국과 러시아의 코로나19 백신을 인입하면 본 국의 백신 접종 속도를 가속화하여 더욱 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다고 표시, 보건사무투자조직협력위원회는 남아공 보건부 및 보건제품감독관리국과 접촉해 이런 백신의 남아공에서의 사용 비준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즈웰리 음키제 남아공 보건부 장관은 지난 18일, 남아공이 원래 주문했던 화이자 백신과 존슨앤존슨 백신은 제시간에 납품되지 못해 남아공에서 향후 2개월간 코로나19 백신이 끊기게 되였다고 표시했다.

  그는 정부는 현재 더욱 많은 백신을 획득해 접종의 순조로운 진행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중앙TV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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