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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결과 21세기 말 세계 83% 빙하 소실 예정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3.01.10일 11:05
  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세계적으로 적지 않은 빙하가 놀라운 속도로 사라지고 있다. 최근 한 연구에 의하면 세계적으로 50%내지 80%의 빙하가 21세기 말에 완전히 사라질 것으로 내다봤다. 과학연구인원들은 빙하가 위축되고 소실되는 속도가 과학자들의 예전의 예측속도보다 빠르다고 말했다.

  '사이언스'에 발표된 글에 의하면 그린란드와 남극 빙원을 제외한 세계 약 21만 5천개 빙하에 대해 고찰했다. 글의 제1작가인 랑스는 대부분 상황에서 빙하가 녹는 수자는 예전의 예측보다 심각하다고 내다봤다.

  그는 많은 소형 빙하의 체적이 크지 않아 기온이 상승함에 따라 빙하가 처한 위도와 계절풍 등 요인의 영향으로 빙하유지가 불가능해 지고 있다고 말했다.

  연구보고에 의하면 많은 과학자들이 세계 기후변화의 배경속에서 빙하의 소실 추세를 막지 못하며 세계 절반 가까이 되는 빙하가 최종 소실될 것으로 내다봤다. 연구결과 기온이 섭시 2.7도 상승한 것으로 계산할때 21세기 말에 가서 세계 약 68%의 빙하가 소실될 것이다. 또한 섭시 4도 상승의 상대적 극단 조건으로 계산할때 2100년에 가서 세계 83%의 빙하가 사라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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