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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강원민방 G1, 본사와 MOU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4.12.04일 17:35
기획콘텐츠 제작 등 프로그램 공동제작 사업 추진

  (흑룡강신문=하얼빈)마국광 기자= 한국 강원도를 대표하는 지역민영방송 G1이 4일 본사가 운영하는 CCTV.com한국어방송을 방문해 양자 우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본사 한광천(우) 사장이 김영철 G1대표이사와 양해각서를 교환한 뒤 악수를 하고 있다.

  G1은 김영철 대표이사를 위시한 4명이 본사를 찾았다.

  양 방송사간의 우호증진과 방송 및 문화교류협력을 추진하기 위한 행보다.

  양해각서에 따르면 양사는 상대방 지역의 문화, 전통, 예술, 관광, 경제, 개방정책 등에 대한 방송 프로그램을 교환해 방송한다.

  방송 및 문화교류의 활성화를 위해 기획콘텐츠 제작 등의 프로그램 공동제작 사업을 추진한다.

  또 최신 방송기술에 대한 동향, 정보, 경험을 교환하며, 사원들의 국제적 소양을 키우고 직무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양사간의 인적교류를 추진키로 했다.

  한광천 사장은 "서로가 공유가능한 소재들을 엄선해서 교환하고 실무협력을 통해 실력을 키워나갈 생각이다. 강원도 홍보에 필요한 관광정보 등을 본사 홈페이지에 등재할 필요도 있다."고 말했다.

  김영철 G1 대표이사는 "인적교류나 프로그램 공동제작에서 윈윈하는 차원에서 바람직하다. G1은 강원도 전역을 커버하는 대표적인 방송이다. 2018년 동계올림픽때 우리가 많은 역할을 할 것이므로 때가 되면 G1을 충분히 활용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G1 방문단이 CCTV.com 한국어방송 스튜디오를 돌아보고 있다.

  양해각서 체결식이 끝난 뒤 G1 방문단은 CCTV.com 한국어방송 스튜디오, 제작실, 편집부를 돌아봤다.

  G1은 앞으로 3일간 CCTV.com 한국어방송 실무진과 구체적인 협의사항을 검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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