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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중국해 석유 300억t 매장"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2.05.08일 10:36
  내일부터 심해 유전 시추 시작

  (흑룡강신문=하얼빈) 남중국해의 석유 매장량이 최대 300억t에 달한다고 신화사가 7일 전했다.

  신화사는 중국이 독자 개발한 심해 석유시추선의 남중국해 시추 계획을 전하면서 전체 남중국해 분지에 석유가 230억∼300억t, 천연가스가 16조㎥ 매장돼 있다고 소개했다.

  신화통신은 이 가운데 70%가량이 153만㎢ 면적의 심해에 매장돼 있다면서 심해 유전 기술 개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국제적으로는 수심 300m 이상을 심해 유전, 수심 1천500m 이상을 초심해 유전으로 구분한다.

  중국도 지금까지는 주로 연안 지역에 있는 수심 300m 이내의 대륙붕에서 해양 유전을 개발해왔다.

  중국이 독자 기술로 제작한 석유시추선 '해양석유 981호'는 9일부터 홍콩에서 동남 쪽으로 320㎞ 떨어진 1천500m 심해의 리완 6-1-1 유정을 시추하기 시작한다.

  중국해양석유총공사(CNOOC)가 60억원을 들여 제작한 '해양석유 981호'는 3천50m 깊이의 유전에까지 작업이 가능하며 최대 12㎞까지 구멍을 뚫고 내려갈 수 있다.

  남중국해는 석유를 비롯한 천연자원이 풍부히 매장돼 있는데다 국제 수송로로 전략적 가치가 커 중국, 필리핀, 베트남, 브루나이, 말레이시아가 남사군도와 서사군도등을 놓고 복잡한 영유권 다툼을 벌이고 있다.

  남사군도는 필리핀, 베트남, 중국, 브루나이가 부분적으로 실효 지배를 하고 있고, 서사군도는 중국과 베트남이 영유권을 주장하는 가운데 중국이 실효 지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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