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연예 > 드라마
  • 작게
  • 원본
  • 크게

'보보경심' 이준기 "6개월 15kg 폭풍감량, 보상받는 느낌"

[기타] | 발행시간: 2016.08.11일 11:12

이준기가 혹독한 다이어트를 성공한 속내를 표했다.

중국 영화 '시칠리야 햇빛 아래'(린유쉰 감독) 홍보차 중국을 방문한 이준기는 최근 중국 매체 시나닷컴과 인터뷰에서 중국 드라마를 원작으로 사전 제작을 마친 '보보경심: 려' 주연 배우로 출연한 것을 언급하며 "감독님께서 상처받은 짐승처럼 날렵한 느낌이 나길 원하셨다"고 말했다.

이준기는 "그래서 5~6개월 다이어트를 했고 15kg 정도 감량했다"며 "작품 때문에 한 것이긴 하지만 건강도 좋아지고 팬 분들이 좋아해 주시니까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다이어트 때문에 힘들었던 시간이 위안 받고 보상받는 느낌이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오랫동안 어떻게 인기를 지키고 있다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이준기는 멋쩍게 웃더니 "글쎄. 내 매력을 나는 정확하게 잘 모르겠다"며 "하지만 내 작품을 좋게 봐주시고 감동을 드릴 수 있었기 때문에 좋아해 주시는 것 아닌가 싶다. 어쨌든 나라는 사람을 접할 수 있었던 것은 작품 안 캐릭터 아니냐. 감사할 따름이다"고 밝혔다.

또 "내 작품 뿐만 아니라 한국의 많은 드라마를 사랑해 주시니까 나는 좋다. 나는 축복받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생각한다. '더 노력 해야겠다'는 마음도 든다"고 덧붙였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ins.com

일간스포츠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20%
10대 0%
20대 0%
30대 10%
40대 1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80%
10대 0%
20대 30%
30대 20%
40대 3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2019년 세계경제를 보는 5가지 시각

2019년 세계경제를 보는 5가지 시각

2018년 하반기부터 지구촌 주요 경제체의 회복 동력이 약화되고 증속이 느려지는 기상이 나타나면서 세계경제전망에 먹구름이 끼게 했다. 여러가지 변수를 두고 주요 국제경제기구에서는 분분히 기대치를 낮추었다. 국제통화기금(IMF)에서는 최근 2019년의 세계경제 장

[사건] 11월 20일-28일까지 공공뻐스서 소매치기 당하신분 돈 찾아가세요

[사건] 11월 20일-28일까지 공공뻐스서 소매치기 당하신분 돈 찾아가세요

12월 17일, 연길시공안국 사복경찰수사대대(便衣侦查大队)에서는최근 일어난 공공뻐스 소매치기 사건을 해명,소매치기일당이 절도한 2800여원을 피해자 6명에게 반환하였다. 연길시공안국에 따르면 11월 20일부터 연길시 공공뻐스탑승객들이련속하여소매치기당하는 사

‘연길-연태-남창’ 항로 개통

‘연길-연태-남창’ 항로 개통

- 매주 월, 수, 금, 일 운행 16일, 중국운남홍토항공회사의 ‘에어버스A320’려객기가 12시 55분에 연길조양천국제공항에 착륙하면서 ‘연길-연태-남창’ 항로가 열렸다. 이는 연길과 남창을 오가는 첫 정기항로의 탄생을 의미한다. 이날 연길에 도착한 려객수는 91명이며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