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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에 ”엄동설한”날씨 정식 등장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8.01.10일 09:29
1월 9일부터 국내 대부분 지역에 “엄동설한”날씨가 륙속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부분적 지역의 최저기온은 사상 최저치에 접근하거나 최저 기온을 넘었다. 각지에서는 효과적인 조치를 통해 저온 한랭기후 대응책을 적극 강구하고 있다.

9일 안휘성 회하 이북지역 최저기온이 령하11도에서 령하 15도에 달해 지난 세기 90년대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숙주 교통경찰지대 고속도로 제1대대 부대대장 고위는, 순라강도를 높이는것으로 교통운행을 확보하고 안전우환을 적시적으로 해소할것이라고 표했다.

한랭 기후 영향으로 귀주성 대부분 지역의 최저기온이 령하에 이르면서 귀주성 각지에서는 빙설도로 조기경보를 냈다. 귀주성내에는 전력수송선이 파손되는 상황도 발생했다. 귀양시 수양현에서는 전력 수송선이 빙설에 덮여 여러갈래 선로가 파손됐고 4만여가구가 그 영향을 받았으며 전력공급부문의 노력으로 고장이 적시적으로 해결됐다. 남방전력망 광서회사의 10갈래 전력수송선이 빙설에 덮였다. 남방전력망 광서회사 전력과학연구원 당첩에 따르면 현지에서는 24시간 당직을 통해 전력수송선 빙설 파괴문제를 적시적으로 해결하고 있다.

한랭기후 날씨에 대비해 각지에서는 민생문제에 중시를 돌리고 있다. 항주시에서는 림시 대피소 53개를 설치하고 24시간 사회에 개방해 로숙자들에게 도움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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