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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극강, 중국 주재 외국 전문가들과 음력설 좌담회 소집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8.02.06일 09:48
중국의 전통적인 명절이 음력설에 즈음해 리극강 총리가 5일 오후 인민대회당에서 중국에서 사업하고 있는 부분적 외국 전문가들을 접견하고 그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리극강 총리는 중국 정부를 대표하여 중국에서 사업하고 있는 외국 전문가들에게 따뜻한 문안과 음력설의 축복을 전했다.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이며 민강학원 산화도 상학원 원장인 펠프스와 독일공정원 원사이며 동제대학 중국 독일 선진제조센터 주임인 플라이셔, 튜링상 수상자이며 중국과학원 외국적 원사이며 북경대학 방문 객좌 교수인 포프크로보트 등이 중국 경제 전환의 승격과 고차원 발전, “중국 제조 2025”전략, 혁신인재 양성, 국제화 인재 양성, 교육개혁, 환경보호 문제에 관해 건의를 제기했다.

리극강 총리는 전문가들의 발언을 참답게 청취하면서 교류했다.

리극강 총리는,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중공중앙의 확고한 령도하에 지난해 중국 경제는 안정속 발전을 추진하여 예기보다 더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고 말했다. 리극강 총리는 지난해, 중국의 경제성장률은 6.9%를 기록해 7년만에 성장률이 반등세를 보였고 세계 경제성장에 대한 기여률도 30%를 넘었다고 지적했다.

경제구조가 지속적으로 최적화되고 경제성장에 대한 소비의 기여률이 60%에 달했으며 도시의 신규 취업자가 천3백50만명을 넘어섰다. 다음단계 우리는 안정속 발전의 사업 기조와 새로운 발전 리념을 견지하고 공급측 구조성 개혁을 심화하면서 현대화 경체 체계를 건설할것이다. 또한 제반 위험과 도전에 직면할 충분한 준비를 하고 있다.

올해는 중국의 개혁개방이 40주년을 맞는 해이다. 우리는 이를 계기로 개혁을 전면적으로 심화하고 전면적인 개방의 새 구도를 힘써 형성할것이다. 또한 제 분야의 개혁을 추진하고 정무 간소화와 세금 감면, 비용 감소 조치를 실시하여 량호한 경영환경을 마련할것이다. 혁신 구동 발전 전략을 심도있게 실시하고 대중창업, 만인혁신을 추진하며 시장의 활력과 사회의 창조력을 진작시키고 고차원의 발전을 추진할것이다.

리극강 총리는, 중국의 대외개방의 대문은 더 크게 열릴것이라며 앞으로 외국 인재 영입 정책을 실시하여 외국 벗들에게 더 좋은 환경을 마련해주고 고차원의 봉사를 제공할것이라고 강조했다.

리극강 총리는, 5년에서 10년의 복수 비자와 “사업허가증”, “그린 카드” 발급 확대, 영주 거류 조건 완화 등 편리화 조치를 취하게 된다고 소개했다.

리극강 총리는, 중국의 발전과 건설에 더 많은 건의를 제기하고 중국의 혁신발전과 산업 승격, 구조조절에 적극 참여하여 발전의 기회를 공동으로 모색하고 발전의 성과를 공유하기를 전문가들에게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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