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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서비스업 수출입 규모 연속 4년 글로벌 2위에 랭킹 전망

[기타] | 발행시간: 2018.02.06일 14:02
[신화망 베이징 2월 6일] (위자신(於佳欣) 기자) 중국 상무부는 5일 2017년 중국 서비스업 수출입 실적을 발표했다. 작년 중국 서비스업의 수출입 총금액은 동기대비 6.8% 증가한 4조 6,991억 1,000만 위안, 서비스업의 수출입 규모가 연속 4년 글로벌 2위에 랭킹될 것으로 전망된다.

뿐만 아니라, 중국 서비스무역의 구조도 진일보로 최적화 되었다. 2017년, 중국 신흥 서비스업의 수출입 금액은 동기대비 11.1% 증가한 1조 4,600억 1,000만 위안, 전체의 증가 속도보다 4.3%포인트 높았다. 관광, 운송과 건축 등 3대 전통적인 서비스업의 비중은 1.1%포인트 하락했다.

중국공산당 제18차 전국대표대회(18차 당대회) 이래, 중국의 서비스무역 수출입은 안정적인 상승세로 발전하면서 고품질 발전의 특징이 갈수록 뚜렷해졌다. 상무부 데이터에 따르면 5년 이래, 중국의 서비스무역 금액은 평균 매년 10% 성장했고 서비스업의 수출입 규모는 일약 글로벌 2위에 올랐으며 신흥 서비스업 수출이 서비스업 전체 수출에서 근 50% 비중을 차지해 2012년보다 근 13%포인트 상승했다.

비록 중국의 서비스무역이 비교적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화물무역과 비교 시, 대외무역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여전히 비교적 낮고 장기적으로 적자여서 발전 잠재력은 상당히 크다. 2020년까지, 중국의 서비스업 수출입 총금액은 1조 달러 이상, 서비스무역이 대외무역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진일보로 제고, 서비스무역의 글로벌 비중은 매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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