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경제 > 자동차
  • 작게
  • 원본
  • 크게

폭스바겐, 세계 최대 자동차 생산기업

[기타] | 발행시간: 2015.07.30일 16:07
독일 폭스바겐그룹이 29일 발표한 재무보고서에 따르면 2015년 상반기 이 그룹은 자동차 생산량 531만 4000대, 세계적 판매량 503만 9000대로 일본 토요타자동차회사를 초과하는 세계 최대 자동자 생산기업이 되었습니다.

재무보고서를 보면 폭스바겐의 중국시장 판매량은 다소 하락했습니다. 상반기 폭스바겐은 중국에서 자동차 174만대를 판매, 동기대비 3.9% 하락했습니다.

마틴 빈터콘 폭스바겐그룹 회장은 날로 심각한 시장환경에서 상반기 업적은 폭스바겐이 설득력있는 생산선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앞으로 폭스바겐은 적극적인 생산전략을 실시하고 새 생산선과 모델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폭스바겐그룹은 2015년의 총이익 성장율은 5.5%-6.5%구간에 달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중국국제방송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70%
10대 0%
20대 20%
30대 30%
40대 2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30%
10대 0%
20대 0%
30대 3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2019년 세계경제를 보는 5가지 시각

2019년 세계경제를 보는 5가지 시각

2018년 하반기부터 지구촌 주요 경제체의 회복 동력이 약화되고 증속이 느려지는 기상이 나타나면서 세계경제전망에 먹구름이 끼게 했다. 여러가지 변수를 두고 주요 국제경제기구에서는 분분히 기대치를 낮추었다. 국제통화기금(IMF)에서는 최근 2019년의 세계경제 장

[사건] 11월 20일-28일까지 공공뻐스서 소매치기 당하신분 돈 찾아가세요

[사건] 11월 20일-28일까지 공공뻐스서 소매치기 당하신분 돈 찾아가세요

12월 17일, 연길시공안국 사복경찰수사대대(便衣侦查大队)에서는최근 일어난 공공뻐스 소매치기 사건을 해명,소매치기일당이 절도한 2800여원을 피해자 6명에게 반환하였다. 연길시공안국에 따르면 11월 20일부터 연길시 공공뻐스탑승객들이련속하여소매치기당하는 사

‘연길-연태-남창’ 항로 개통

‘연길-연태-남창’ 항로 개통

- 매주 월, 수, 금, 일 운행 16일, 중국운남홍토항공회사의 ‘에어버스A320’려객기가 12시 55분에 연길조양천국제공항에 착륙하면서 ‘연길-연태-남창’ 항로가 열렸다. 이는 연길과 남창을 오가는 첫 정기항로의 탄생을 의미한다. 이날 연길에 도착한 려객수는 91명이며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