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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극강, 가난구제 공략전의 완승은 초요사회 전면건설 완수의 중대 과업이라고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5.11.29일 16:18
중앙 가난구제개발 실무회의가 11월 27일과 28일 북경에서 열렸다.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인 리극강이 회의에 참석해 연설했다.

리극강 총리는 빈곤해소 공략전의 완승은 초요사회 전면 건설 목표의 중대 과업이라고 말했다. 리극강 총리는, 극빈 집중지역 발전 능력 증강에 무게를 두고 국가 “제13차 5갠년 전망계획”에서 확정한 교통, 수리, 전력, 정보 등 중대 기반시설 항목과 중대 생태 관련 프로젝트 실시 과정에서 더 많은 비중을 극빈지역에 두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리극강총리는 또 농촌 도로건설 보조 표준 제고, 농촌 식용수 안전 확고화프로젝트 실시, 빈곤촌 동력전력 보급, 광대역 네트워크 보급, 25도이상 급경사 경작지 삼림복구 등 실질적인 조치를 실시하게 된다고 소개했다.

리극강총리는 또 자원개발 수익배분 정책을 완비화하여 더 많은 현지 군중들에게 혜택을 가져다주고, 신형도시화와 농업현대화의 빈곤해소 견인역할을 충분히 발휘해 조건이 부합되는 빈곤지구 농업 이전 인구와 그 가족들의 입적을 허락하는 한편 국가의 “3농” 정책과 자금, 항목 실시에서 빈곤지역에 더 큰 비중을 두고 빈곤촌 “촌마다 하나의 상품을 보유”하게 하는 산업발전 행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표하였다.

리극강총리는 또 “제13차 5개년 전망계획” 기간 천만 정도 빈곤인구를 대상으로 거주지 이주 조치를 실시해 이주 인구의 취업과 빈곤해소를 확보하게 된다고 말하였다. 리극강총리는 정확하고도 대상성있는 가난구제 조치로 빈곤지역의 민생개선을 추진하고 로무송출, 산업발전, 강습을 통해 창업을 격려하는 방식으로 로동력을 갖춘 빈곤인구의 취업난을 해결해 줄 계획이라고 소개하였다. 리극강총리는 이밖에 교육 가난구제, 빈곤가정 고등학교, 중학교 자녀들의 학잡비를 면제하고 중점 대학의 빈곤지역 대상 학생모집 계획을 확대하며 큰병 의료보험 전 지역내 실시를 확보하여 빈곤지역 의료봉사력을 제고하고 전염병, 지방병 발병 예방통제력을 강화하게 된다고 표하였다. 리극강총리는 빈곤지역 농촌 위험주택 개조를 다그치고 로동력을 상실한 빈곤인구를 전부 또는 부분적으로 농촌 최저생활보장제도 대상에 포함시키게 된다고 말하였다.

편집:구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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