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교육/학술
  • 작게
  • 원본
  • 크게

'교단의 아름다운 사람들’ 기사 제보하세요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6.05.18일 09:38
(흑룡강신문=하얼빈)편집자의 말:

  민족 정체성을 살리기 위해서는 우리말과 글을 지켜가는 교단의 아름다운 사람들이 반드시 존재해야 하며 또 반드시 조선족사회의 존경을 받아야 한다.

  현재 산재지역 조선족학교 학생들의 우리말과 글 수준이 전반적으로 떨어지는 상황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또한 중국의 격변기에 도시진출과 해외나들이 영향으로 교단을 떠나는 조선족교사도 적지 않으며 조선족교사들의 고령화와 젊은 교사의 영입이 거의 없어 뒤따르는 조선족교사의 '고갈'현상으로 조선족 어린이들이 우리말과 글을 배울 기회를 상실하고 있다.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우리말과 글을 잃는다는것은 민족 정체성이 사라지고 미래가 없다는것이다.

  어려운 역경속에서도 우리말과 글을 지켜가는 교단의 아름다운 사람들을 격려하는것은 우리말과 글을 가르치는 교단을 확고하게 지켜가는것이며, 나아가서 민족 정체성을 유지하는데 밑거름이 된다.

  ‘교단의 아름다운 사람들’ 기획보도는 한국재외동포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기사제보메일:

  2607555791@qq.com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화제를 모았던 배우 '고현정'이 자신의 일상을 소개한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지난 14일 고현정의 유튜브 채널 '고현정'에서는 '고현정 브이로그 1' 영상이 새롭게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에서 고현정은 한 브랜드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일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무명 시절 아버지가 뒷바라지” 배아현 방송서 눈물 고백

“무명 시절 아버지가 뒷바라지” 배아현 방송서 눈물 고백

가수 배아현(27) 트로트 가수 배아현(27)이 무명 시절 아버지가 물심양면으로 뒷바라지를 해줬다며 아버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배아현은 지난 5월 15일(수) 방송된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 출연해 무명 시절 및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들었다. 배아현

“미담 터졌다” 김수현 ‘눈물의 여왕’ 출연진에 롱패딩 선물

“미담 터졌다” 김수현 ‘눈물의 여왕’ 출연진에 롱패딩 선물

배우 김수현(36)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주말드라마 ‘눈물의 여왕’에 출연했던 배우 김수현(36)이 출연진들에게 롱패딩을 선물했던 미담이 뒤늦게 알려져 훈훈함을 주고 있다. 5월 15일(수)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눈물의 여왕’에서 김수현의

길림시 379명 조선족문예애호가, 문예강습으로 예술소양 제고

길림시 379명 조선족문예애호가, 문예강습으로 예술소양 제고

강습반 참가자 단체기념사진 최근, 길림시조선족군중예술관에서 조직한 2024년도 제1기 공익문예강습이 원만하게 막을 내렸다. 이번 기 길림시조선족군중예술관 공익문예강습은 길림지역 조선족군중들을 상대로 조선족무용, 조선족민요, 조선족장구, 타악 등 9개 과정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4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