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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원 식품안전대상으로 왕청 빈곤부축에 나섰다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17.02.24일 20:15

2월 24일 "문화명인생태왕청행 대상빈곤부축조인식"이 연변빈관에서 있었다.

이번 행사에는 원 중앙텔레비죤방송국의 저명한 아나운서이며 박곡당원생태농산품개발주식유한회사(璞谷塘原生态农产品开发股份有限公司) 감사회 주석이며 리사장인 최영원과 그의 수행인원외 연변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인 리경호,주위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상무부주장인 풍희량,주정부비서장 소경량, 그리고 주정부 산하 관련부분 및 왕청현위와 정부 관련부분의 책임자들이 참석하였다.

조인의식에서 최영원은 "다년래 나는 식품안전에 대해 더없이 관심하고 사람들에게 식품안전에 대해 마땅한 중시를 돌릴것을 호소하였다"면서 "지난 몇해동안 국내외에서 안전하게 식품을 가공하고 생산할수 있는 친환경식품생태환경에 적합한 곳들을 고찰하면서 장백산맥의 지맥으로서 숲이 울창하고 천연적인 자원환경과 농산물자원을 갖고 있는 길림성 연변주 왕청현을 주목하게 되였다"고 왕청현에 투자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이어 최영원은 "습근평총서기는 전사회적으로 빈곤한 지구를 관심하고 빈곤한 지구에 투자해 빈곤지구 군중들이 부유의 길로 나아가게끔 할것을 호소하였다"면서 박곡당회사가 왕청을 선택한것은 국가급빈곤현인 왕청현을 하루빨리 빈곤에서 벗어나게 하려는 나의 견정한 의지가 반영된것이라고 덧붙였다.

조인의식에서 최영원은 왕청현사회복리원에 30만원의 의연금을 기증하였으며 왕청현당위서기 소경화가 왕청현위와 정부를 대표해 최영원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저명한 문화명인 최영원은 다년래 사회공익사업과 식품안전선전사업을 창도하고 탐색하였다. 그는 2016년 투자기구와 식품안전전문가,농업전문가,사회각계 유지인사들과 손잡고 박곡당원생태농산품개발주식유한회사와 박곡당최영원식품문화교류구락부유한회사를 설립하고 본격적으로 대중들에게 안전한 식품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을 실천에 옮기고 있다.

식품안전사업인 문화명인생태왕청행은 왕청현빈곤부축사업으로서 쌍방간의 협의을 원만하게 마치고 곧 실시단계에 들어가게 된다.

주요하게 박곡당최영원식품안전네트워크 6개 친환경식품항목으로서 안전한 전통장과 식용유 제조, 안전식품 판매경로, 림하경제개발(브랜드+시장+림장+림업로동자 생산모식으로 3년내 삼림돼지 10만마리, 삼림닭 100만마리, 삼림양 10만마리, 삼림소 만마리를 양식하는 규모를 형성), 광천수 개발 등 여러개 대상이 포함되여 있다.

이 사업은 브랜드+시장+가공기지+농호의 모식으로 항목을 락찰함으로써 왕청현의 자원우세를 경제우세로 전환하고 농민들의 수입을 올리고 향후 왕청현의 생태현 건설과 록색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효과적으로 안정하게 빈곤인구를 감소하고 국가항목으로 빈곤에서 벗어나는 전략을 락착하는데 촉진작용을 발휘할것으로 기대된다.

문화명인생태왕청행 빈곤부축조인의식은 박곡당 리사장 최영원과 왕청현당위 부서기 겸 현장인 렴경섭이 각기 량측을 대표해 협의서에 싸인하였다.

박곡당최영원안전식품네트워크항목은 전지구적으로 만가구의 량심적 기업을 창도해 전업적인 안전식품생산과 전자상거래를 통한 안전식품판매를 결합해 실시하는 식품안전사업이다.

이날 체결의식에 앞서 연변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인 리경호, 주위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상무부주장인 풍희량 등은 연변빈관에서 최영원일행을 따뜻이 접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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