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연예 > 스타
  • 작게
  • 원본
  • 크게

[단독] "도전자→조력자"..차오루, '백종원의 푸드트럭' 재출격

[기타] | 발행시간: 2017.11.17일 16:18

[OSEN=박진영 기자] 차오루가 SBS '백종원의 푸드트럭'에 재출연한다.

17일 OSEN 취재 결과 차오루는 최근 진행된 '백종원의 푸드트럭' 녹화에 도전자가 아닌 도전자에게 도움을 주는 조력자로 참여를 했다.

현재 '백종원의 푸드트럭'은 광주에서 '제 2의 백종원'을 꿈꾸는 예비 창업자들이 푸드 트럭의 주인공을 놓고 열띤 경쟁을 펼치는 서바이벌을 진행중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서 최종 합격자 7인에게는 4,000만 원 상당의 푸드 트럭과 백종원의 솔루션을 받을 기회가 주어진다.

앞서 광주 시민을 대상으로 지원자 모집을 진행한 결과, 총 70여 팀이 지원해 광주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혹독한 미션은 물론, 백종원의 신랄한 독설과 도전자들의 치열한 경쟁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차오루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푸드트럭 초보인 도전자에게 살뜰한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앞서 차오루 역시 처음에는 큰 열정에 못 미치는 실력으로 인해 백종원에게 혹평을 받았었다. 하지만 전병을 만들기 위해 직접 중국까지 가서 배우기도 하고, 백종원의 가르침을 적극적으로 수용,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룬 바 있다. 방송 당시 차오루의 양배추잡채전병은 큰 호평을 얻었었다.

도전자에서 이제는 조력자가 된 차오루가 '백종원의 푸드트럭'에서 또 얼마나 놀라운 활약을 할지, 그리고 도전자들은 또 얼마나 성장을 하게 될지 궁금증과 기대가 더해진다.

차오루의 출연분은 오는 12월 초 방송될 예정이다. /parkjy@osen.co.kr

[사진] OSEN DB

출처: OSEN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33%
10대 0%
20대 0%
30대 33%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67%
10대 0%
20대 33%
30대 0%
40대 33%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최근 23kg 다이어트에 성공한 배우 이장우가 자신의 연인인 '조혜원'을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인생84' 에서는 배우 이장우가 게스트로 출연해 바디프로필 촬영을 위해 다이어트를 했던 것, 그리고 자신의 연애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로동절 기간 택배 접수∙발송 건수 40억건 넘어

로동절 기간 택배 접수∙발송 건수 40억건 넘어

[신화망 베이징 5월7일]노동절 연휴(5월 1~5일) 기간 중국 택배업계의 택배 접수∙발송 건수가 40억3천200만 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국가우정국의 모니터링 데이터에 따르면 접수는 19억9천900만 건으로 하루 평균 접수량이 전년 동기 대비 32.7% 늘었다. 발송

습주석, 佛 대통령∙EU 집행위원장과 3자 회담..."유럽, 中의 중요한 파트너"

습주석, 佛 대통령∙EU 집행위원장과 3자 회담..."유럽, 中의 중요한 파트너"

[신화망 파리 5월8일]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6일 오전(현지시간) 파리 엘리제궁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과 중국-프랑스-유럽 지도자 간 3자 회담을 진행했다. 습주석이 6일 오전 파리 엘리제궁에서 마크롱

주세르비아 중국 대사: 습근평 주석 방문, 중국-세르비야 관계의 새로운 시대 열 것

주세르비아 중국 대사: 습근평 주석 방문, 중국-세르비야 관계의 새로운 시대 열 것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풍경(4월 29일 찍은 드론사진) /신화넷 1일에 찍은 중국전력건설그룹이 건설을 맡은 세르비아 국가축구경기장 프로젝트 공사 현장. /신화넷 리명 주세르비아 중국 대사는 국제 정세의 변화 속에서도 중국-세르비아의 두터운 우정은 굳건히 유지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4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