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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중 소란 이유로..교실에서 학생 폭행한 교사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18.06.15일 10:05

수업시간 학생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한 학생을 마구 때린 초등학교 교사가 교육 당국으로부터 직무정지 처분을 받았다. 해당 학교 교장은 파면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4일 봉황망 등에 따르면 구이저우(貴州) 성 류판수이(六盤水) 시의 한 초등학교 교실에서 학생을 마구 폭행하는 교사 영상이 QQ닷컴 등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최근 공개됐다.

30여초 분량 영상에서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교사는 교실 앞에 데리고 나온 남학생을 향해 회초리를 휘두르거나 발로 차 다른 학생들을 겁먹게 했다.

그만 때려달라는 애원에도 불구하고 교사의 무자비한 폭행이 계속 이어졌다. 학생은 수업시간 소란을 피웠다는 이유로 끌려 나와 교사에게 맞았으며, 이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다고 매체들은 전했다.

영상에는 “네가 나한테 반항하는 거야 지금?”이라는 교사의 목소리도 담겼다.

QQ닷컴 등에서 공개된 영상 조회수는 40만건을 넘었으며, 논란이 불거진 뒤 해당 교사는 직무정지 처분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학교 교장은 문제를 막지 못했다는 이유로 파면됐다. 다만, 학생을 때린 교사가 어떤 벌을 받을지는 알려진 내용이 없다.

한편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그렇다고 해서 학생을 때린 행위는 정당화할 수 없다”며 “직무정지가 아니라 파면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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