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중국인민은행,알리페이 위챗 ‘무현금’ 조작 금지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8.07.19일 09:32
  (흑룡강신문=하얼빈)중국인민은행은 13일 현금거절을 정돈할 데 관한 공고를 발포했고 관련 단위와 개인은 공고가 발부된 후 한달내로 정돈할 것을 요구했다.

공고 내용은 다음과 같다:

  1.법에 따라 꼭 비현금 지불도구를 사용해야 될 경우를 제외하고 그 어떤 단위과 개인도 조항, 통지, 성명, 공고문 등 방식으로 현금을 거절해서는 안된다.

  2.현금지불을 접수하는 전제하에 인민은행은 안전하고 합법적인 현금지불도구를 사용해 인민군중과 소비자가 지불방식에서의 선택권을 보장한다.

  3.은행업 금융기구, 비은행 지불기구는 기타 단위와 개인이 기시성 조치를 취해 현금을 거절하거나 유도하지 말아야 한다.

  4.임의의 단위와 개인은 비현금지불도구를 출시할 때 ‘무현금’개념을 조작하지 말아야 한다.

/인민넷 조문판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68%
10대 0%
20대 12%
30대 24%
40대 24%
50대 8%
60대 0%
70대 0%
여성 32%
10대 0%
20대 0%
30대 20%
40대 12%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일본 동경서 우리 민족의 문학과 삶에 대한 강좌 열려

일본 동경서 우리 민족의 문학과 삶에 대한 강좌 열려

(흑룡강신문=하얼빈) 지난 3월 16일, 우리 민족의 문학과 삶에 대한 강좌가 동경에서 있었다. 이번 문학강좌는 조선족연구학회, 연변대학일본학우회, 일본조선족문화교류협회 문학원의 공동기획으로 진행되였고 우리 민족을 사랑하고 문학을 열애하는 약 60여명의 일본

친구가 빌려준 17만원, 32년 뒤 17억원으로 갚은 ‘우정’

친구가 빌려준 17만원, 32년 뒤 17억원으로 갚은 ‘우정’

장아이민(56·왼쪽)과 순성롱(46)씨의 모습. 어려운 시절 친구가 빌려준 1000위안(한화 약 17만원)을 32년 뒤 원금의 1만배인 1000만위안(한화 약17억원)으로 갚은 ‘우정’이 큰 울림을 주고 있다. 사연의 주인공은 순성롱(46)씨, 지난 1987년 그에게 1000위안을 빌려준

'낮잠은 다이어트의 적'…15분 넘으면 비만위험 10% 상승

'낮잠은 다이어트의 적'…15분 넘으면 비만위험 10% 상승

하루에 15분 이상 낮잠을 한번이라도 자면 비만위험이 10%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 이는 낮잠과 비만의 상관관계를 밝힌 최초의 연구결과이다. 19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 의대의 호세 로레도 교수팀은 2010년 12월부터 2013년 12월까지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