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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인민방송국 단평] 형식주의를 반대하고 절대 형식주의 길을 걷지 말아야한다고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9.03.14일 00:00
우리 당은 력대로 형식주의를 반대해왔고 서로 다른 력사시기의 형식주의에 대해 비판을 아끼지 않았으며 형식주의가 당의 건강한 체질을 침식하지 못하도록 단단한 보호벽을 쌓아왔다.

당면 정밀 가난구제가 “정밀 도표 작성”으로 포장되고 업무 진행전에 반드시 인증샷부터 남기는 등 형형색색의 형식주의가 기층간부들을 난감하게 하고 눈살을 찌프리게 하며 상급의 수많은 결책자들이 기층간부 한명에게 동시에 압력을 가하는 등 문제들이 적지 않게 존재하고있다.

이에 비추어 중앙은 “회의를 적게 열고, 회의를 열더라도 짧은 시간내 마치며, 실속있는 회의를 열데 관한” 요구를 제기해서부터 업적평가 항목을 줄이고, 다시 엄격한 관리만큼 따뜻한 배려도 아끼지 않는 등등 많은 강력한 조치들을 내와 기층의 부담을 줄이거나 압력을 줄였다. 이는 기층간부들의 동력을 키워주고, 기층에 자료가 무더기로 쌓이고 수치를 대충 끼워 맞추며 보여주기식 공사에만 집중하는 등 불량 현상을 줄여주었을뿐만아니라 기층간부들이 큰 힘과 신심을 갖고 가볍게 업무에 림할수 있게 해주었다.

부담을 줄이는것은 결코 표준을 낮추는것이 아니고 질을 떨어뜨리는것도 아니며 형식주의로 나아가라는 뜻은 더더욱 아니다. 바로 기층간부들을 쌓여진 무더기 자료들과 련이은 회의에서 탈출시키고, 기록식 관리에서 해방시키며 과도한 검사에서 구조해냄으로써 그들로 하여금 실무에 정력을 집중하고 문제를 해결하며 실제 효과성을 따지게 하려는데 목적이 있다. 이렇게 해야만이 기층간부들이 진정으로 실속있는 성적표를 제시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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