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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리올림픽 신설종목, 우리 나라 전력은 어떠한가?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0.12.10일 09:11
제올림픽위원회 집행위원회는 7일 회의를 소집하여 2024년 빠리올림픽에 브레이크댄스, 스케이트보드, 스포츠클라이밍, 서핑 등 4대 종목을 증설하는 데 동의했다. 이 네개 종목중 스케이트보드, 스포츠클라이밍, 서핑은 이미 도꾜올림픽 정식 경기종목으로 되였으며 브레이크댄스는 최초로 올림픽종목으로 채택되였다.

중국롤라스케이트협회 스케이트보드종목 주관 증빙봉은 "현재 우리 나라의 스케이트보드는 녀자 스트리트식과 녀자 볼풀(碗池) 두 종목에서 발전이 상대적으로 좋다. 현재 중국 녀자 스트리트식 선수의 세계 최고 랭킹은 19위다."라고 말했다.

"올림픽종목으로 채택되기 전에 우리 나라에서 스포츠클라이밍은 소수가 좋아하는 극한스포츠였다. 도꾜올림픽 정식 경기종목으로 된 후 스포츠클라이밍 경기장과 참여자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도꾜올림픽 스포츠클라이밍 참가명액 규정에 따라 중국선수 번우비와 송의령이 각각 남녀 1개의 출전자격을 따냈다. 중국 스포츠클라이밍팀은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또 다른 남자 1명, 녀자 1명의 출전명액을 따게 된다면 정원으로 올림픽에 참가하게 된다. 중국은 스피드클라이밍을 제외하고 지난날 약세를 보이던 난이도와 클라이밍 종목에서 어느 정도 제고되여 빈번히 세계경기 정상에 오르고 있다.

국가체육총국 수상운동관리쎈터 운동 1 부 부부장 장민은 "우리 나라 선수의 서핑 수준은 세계 정상급 선수와 비교하면 아직 차이가 있다. 하지만 최근 몇년간 줄곧 노력하고 있으며 선수들이 크게 진보했다."라고 말했다.

처음으로 올림픽종목으로 채택된 브레이크댄스는 정식 경기종목으로 2018년 부에노스아이레스청년올림픽에서 '놀라운' 성적을 거두었는데 중국선수 상소우가 8강에 진출했다. 2019년 12월, 중국브레이크댄스리그가 거행되였는데 이는 빠리올림픽 브레이크댄스종목의 인재선발의 개막전을 펼쳤으며 중국브레이크댄스가 정식으로 빠리올림픽 준비단계에 들어섰음을 표징한다.

http://korean.people.com.cn/125818/1583226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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