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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장백호랑이축구팀 해남도서 집중훈련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12.01.16일 10:13
2012시즌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있는 연변장백호랑이팀이 지난 1월 5일부터 해남도 가득축구훈련기지에서 본격적인 동계훈련에 들어갔다.

현재 체력위주로 훈련을 하는 한편 연변장백호랑이팀은 외적용병 테스트에도 여념없다. 많은 외적선수들이 팀을 거쳐가고있지만 아직 감독진의 마음을 사로잡는 선수가 나타나질 않고있다. 연변팀은 1월말까지 현지에 머물며 손발을 맞출 예정이다.

감독진은 동계훈련 제1단계 훈련인 해남도전지훈련에서는 체력위주의 훈련을 진행할것이라고 밝혔다. 처음으로 도입하게 되는 예비팀경기 적용(올해부터 갑급리그 각 팀들은 예비팀경기를 치러야 한다. 구체 형식과 방식은 곧 출범하게 될것이라고 한다)으로 그 어느해보다 빡빡한 일정이 기다리고있기에 이를 온전히 소화할수 있는 강한 체력이 필수이다.

한편 연변장백호랑이구단 김문천총경리에 따르면 구단은 조만간 인원을 해남도에 파견해 쌍방이 충분한 합의가 된 정황에서 선수단과 계약을 체결하게 된다. 현재 쿠리바리와의 계약은 성사됐다. 외적용병 명액은 4장에서 2장은 쿠리바리와 한국의 홍진섭이 차지하게 된다. 남은 외적용병 명액은 2장이다. 그리고 해남 전훈에 합류한 한송봉과 한광화 선수와도 그들 동의를 이끌어내고 계약을 체결한다는 방침이다.

김문천경리에 따르면 현재 김경도의 이적은 심양심북측의 230만원 이적비지불로 거의 마무리가 되였다.

여론의 이목을 집중시킨 한청송의 중경력범으로의 이적은 공산에 그칠 가능성이 큰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축구협회로부터 자유이적신분이 증명되지 않아 양성비지불 문제에서 잡음이 일고있다. 김문천경리는 이 상황에 대해 《현재 중경력범 원유의 선수들가운데서도 한청송처럼 타팀으로의 이적을 추진하려고 팀을 리탈한 선수들이 수명이 된다. 이들이 가고저 하는 팀들에서도 중경력범측에 양성비지불을 거절하고있다고 한다. 때문에 중경력범도 한청송의 양성비를 연변측에 낼수 없다는 립장》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김문천경리는 한청송의 일을 될수록 좋은쪽으로 해결할것이라고 말했다. 만약 이적이 깨졌을 경우 한청송이 팀으로 돌아와 공헌을 할수 있도록 구단은 최대한 노력을 할것이라고 립장을 밝혔다.

연변장백호랑이팀은 2월 초순 곤명으로 옮겨 외적용병을 전부 확정하고 포지션별로 선수들을 보강하게 된다. 2월 24일 연변장백호랑이팀은 연길로 귀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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