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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고려 9.3기념활동기간 대기오염 예방퇴치와 공기질 보장사업 점검 지도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5.09.01일 11:48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인 장고려가 8월 31일 북경시 환경보호국과 중국기상국에서 9.3기념활동기간 대기오염 예방퇴치와 공기질 보장사업을 점검, 지도하였다.

장고려 부총리는 북경시 환경보호국과 중국기상국의 회보를 청취하고 영상화면을 통해 북경, 청진, 하북 기상부문 관련사업 상황을 료해하고 나서 공기질 보장사업을 한층 강화할것을 요구하였다.

장고려 부총리는, 반드시 중앙의 결책과 포치로 사상인식과 행동을 통일하고 9.3기념활동기간 대기오염 예방퇴치와 공기질 보장사업에 대한 중시도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장고려 부총리는, 북경과 천진, 하북 그리고 주변지역 대기오염 예방퇴치 합동소조 전문회의 포치에 따라 공기질 변화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합동예방과 합동통제, 감독조사를 강화함으로써 제반 조치들이 참답게 관철되고 효과를 거둘수 있도록 확보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장고려 부총리는, “최저선” 사고방식을 견지하고 봉착하게 될 어려움을 충분히 고려하며 보장사업 방안을 더 실속있게 관철하고 사업강도를 확대하며 한치의 실수도 없이 관련 사업을 확보함으로써 기념활동 개최에 량호한 대기환경을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편집:구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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