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류기보, 중국 스토리를 생동하게 보여줄것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6.04.09일 09:27
중앙선전부 류기보 부장이 전문가와 학자, 문화교류사절 세미나에서, 스토리는 가장 훌륭한 국제전파방식이며 중국스토리에 관한 습근평 주석의 중요한 지시정신을 참답게 학습관철하고 중국 스토리를 생동하고 정채롭게 표현해야 한다고 표했다.

류기보 부장은, 중국 스토리를 생동하게 표현하는 관건은 국제수요를 파악하는것이고 국제사회의 관심사항을 적극적으로 체현하고 자신감있게 성적을 서술하는것이라며, 중국인민과 각국 인민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친선적뉴대로 부상시켜야 한다고 표했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타인 신분증 도용한 고속렬차 승객 행정구류 처벌을

타인 신분증 도용한 고속렬차 승객 행정구류 처벌을

신분증 남에게 빌려주지 말아야 8일, 타인의 신분증을 도용하여 고속렬차에 탑승하려던 왕모가 연변철도공안처 연길서역파출소 경찰에게 적발되여 행정구류 처벌을 받았다. 이날 연길서역에서 고속렬차를 타고 돈화로 돌아가려던 왕모는 실명제 검증 절차에서 적발됐다.

대학생 겨냥한 전신사기사건 속출

대학생 겨냥한 전신사기사건 속출

경제적 유혹에 쉽게 ‘덫’에 걸려 경각성 높이고 미연에 방지해야 전신사기로 인한 피해가 매년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위챗그룹을 악용하여 대학생들을 겨냥한 사기가 속출하고 있다. 2018년 11월초, 연변대학에 다니는 주모는 여느때처럼 핸드폰으로 시간을 때우고

30년 뒤에 고갈된다던 석유, 매장량은 왜 매년 늘어날가?

30년 뒤에 고갈된다던 석유, 매장량은 왜 매년 늘어날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앞으로 69년간 캐낼 수 있는 석유가 추가로 발견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국제유가가 다시금 요동칠지 여부에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1970년대까지만 해도 앞으로 30년 뒤면 고갈된다는 석유는 현재까지 확인된 매장량만으로도 향후 60년치 이상이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