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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앞두고 중국 전역 찜통 더위

[CCTV 한국어방송] | 발행시간: 2016.06.20일 15:46

[CCTV.com 한국어방송]

앵커멘트

하지는 무더운 날씨가 시작됨을 의미합니다.

21일 하지를 앞두고 중국 전역이 찌는 듯한 무더위를 맞이했습니다. 남방 지역은 맑게 개인 고온 날씨를 나타났고 북방의 많은 지역도 올해 최고 기온이 나타났습니다.

기사본문

비가 멎으면서 중국의 강남, 화남 등 지역의 기온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주 말 강남, 화남의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 기온이 보편적으로 섭씨 30도를 초과합니다.

특히 화남 북부와 동부는 처음으로 35도 이상의 고온 날씨를 맞이하게 됩니다.

다음 주부터 무더위가 더욱 기승을 부리게 됨에 따라 남방 지역은 올들어 범위가 가장 크고 지속 시간이 가장 긴 고온 날씨를 맞이하게 되며 일부 지역은 고온 날씨가 10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22일 상하이, 항저우, 창사, 난창, 푸저우, 광저우 등 주요 도시의 최고 기온이 35 도 이상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밖에 화베이 평원, 황화이 북부, 산시, 관중 등 지역의 일부 지역은 주말에 지속적으로 35도 이상의 고온 기온이 나타나게 됩니다.

17일, 산시성 기상국은 올해 첫 황색 경보를 발표했으며 시안 일부 지역의 기온은 37도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19일 오후, 베이징 난자오 관상대의 기온은 35~36도에 달했으며 시내 지역은 심지어 37도까지 올라갔습니다.

남방과 달리 북방은 다음 주부터 찬 공기가 흘러들면서 무더위가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 안전생산감독관리총국은 최근 통지를 발표하여 낮 최고 기온이 40도 이상에 달할 경우 그날 실외 작업을 중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편집: 이인선, 김성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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