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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대학교 불법교정대부금 단속타격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17.09.12일 14:46
9월 8일, 길림성 공안청과 교육청은 장춘대학에서 련합으로 길림성대학교 다단계판매와 불법교정대부금 예방타격 전문선전강의 활동을 조직했다

성공안청에서는 이미 해명한 안건을 통해 법률상식을 해석하는 형식으로 다단계판매와 불법교정대부금의 위해성을 분석하고 우리 성 공안기관에서 다단계판매와 불법교정대부금을 타격하는 면에서 거둔 효과적인 조치들을 소개했으며 대학생들에게 다단계판매와 불법교정대부금을 예방할 데 대해 지도적인 건의들을 제기했다.

성내 근 50개 대학교의 해당 책임자와 학생 대표들이 행사에 참가했다.

성공안청의 통계에 따르면 현재 우리 성에는 아직도 수십개의 인터넷대부금 플래트홈이 교정대부금(校园贷) 업무를 전개하고 있는데 그중에는 대학생들의 심리발육, 개인정보, 학교질서 및 대학생 신용에까지 엄중한 영향을 끼치는 불법교정대부금이 수두룩한데 개인 극단사건과 폭력침해사건의 발생을 쉽사리 야기시킨다.

올 4월, 장춘 모 대학교의 재학생 하씨는 그의 명의로 인터넷 플래트홈에서 대부금을 맡아주면 그에게 1만원당 2000원씩 수고비를 지급하며 본금과 리자는 자신들이 전부 갚겠다는 한 회사의 솔깃한 제안을 들었다. 하여 하씨는 선후로 이 회사 직원을 도와 3만원의 대부금을 맡아주고 6000원의 수고비를 받았다. 하지만 상대방이 대부금을 맡은 후 본금과 리자를 일전한푼 갚지 않을 뿐만 아니라 련락까지 두절하는 통에 하씨는 곤혹에 빠지고 말았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정법위원회 서기이며 공안청장인 호가복(胡家福)은 전 성 공안기관에서 성내 대학교 교정대부금과 다단계판매에 참여하는 위법범죄 정황에 대해 전문적인 조사연구를 하고 교정대부금 위법범죄 단속전문행동을 조직전개할 것을 요구했다.

작년말, 공안청에서는 전 성 공안기관에서 3개월 동안의 교정대부금 위법범죄 타격전문활동을 전개하여 193건의 안건을 해명하였다. 부단한 감독관리와 단속, 타격을 거쳐 불법교정대부금은 우리 성에서 기본적으로 억제되였다.

알아본 데 따르면 성공안청에서는 새 학기에 들어선 후 선전교육을 진일보 강화하고 대학생들의 합법적리익을 보장하며 불법교정대부금과 다단계판매 범죄 타격성과를 공고히 하고 대학교의 안전사업을 확실히 하기 위해 상기 범죄행위에 대한 감독관리 강도를 강화하고 엄격한 업종 심사비준 및 감독관리 제도를 출범하여 대학교 교정에서의 소비금융류 회사의 불법대부금 및 ‘고리대’행위를 엄격히 타격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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