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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병예방은 경찰들의 신성한 의무’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0.02.09일 11:2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을 예방통제하고 인민의 생명안전을 수호하는 것은 출입경경찰들의 신성한 의무이다.’이는 장백출입경변방검사소에서 장백통상구출입경 인원들에 대한 승낙이다.



기업에 심입해 감염증예방퇴치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발생하면서 중조변경 압록강국경다리를 굳건히 지켜서고 있는 장백출입경변방검사소에서는 국가이민관리국의 통일적인 포치에 따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예방통제 지도소조를 설립하고 장백통상구감염증통제 방안을 제정했으며 통상구에 자문처를 설치하고 LED형사막, 광고판, 선전란을 통해 사람들에게 감염증예방지식과 주의사항에 대해 활발한 선전활동을 진행함으로써 사람들의 자아방비의식을 진일보 제고했다.



출입경인원들에 대해 엄격한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봉사대청과 오가는 차량에 대해 소독을 진행하고 출입경인원들에 대해 체온을 재고 엄격한 등록과 검사를 진행했으며 경찰들을 조직해 감염증예방통제 응급훈련을 진행했다. 뿐만이니라 주변의 대외무역기업과 마트, 주민호들에 심입해 선전자료를 발급하고 여러가지 효과적인 응급조치를 강구했다.



출입경변방경찰들에 대해 매일마다 체온을 재고 있다.

김문철(金文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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