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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6쌍계렬보도10]승부수로 전체를 활성화시키다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1.11.18일 09:16
길림성 ‘1주6쌍’고품질 발전전략 실시의 ‘쌍기지’편(상)

혁신적 포지션: 혁신성과를 ‘유리벽’으로 전환

국가급 혁신창업기지는 왜서 반드시 장춘인가?

장춘은 대학교, 과학연구소가 운집하여 혁신분위기가 농후하다. 길림대학, 동북사범대학 등 수십개소의 대학교가 장춘에 자리잡고 10여개 국가중점 실험실, 백여개 성부급 중점실험실이 장춘에 있다. 2020년 장춘시는 전 지구 100강 혁신집단군에 진입하였는데 전 지구 과학연구도시 순위 38위를 차지하였다.

장춘은 ‘중량급’공업기업 기초가 두텁다. 제1자동차, 장춘뻐스 등 대형 국영기업은 매우 강한 연구개발능력을 가진 동시에 높은 수준을 갖춘 대량의 ‘대국장인’, ‘기술능인’을 소유하고 있다.

이러한 것들은 우리 성이 제출하고 실시한 혁신추동발전전략과 장춘국가급혁신창업기지를 구축하는 최대 ‘저력’이다.

그러나 비록 ‘큰 연구원, 대학, 연구소, 대기업’의 풍부한 자원을 가지고 있다 해도 어떻게 혁신성과를 ‘규각’(闺阁)에서 벗어나 산업우세, 발전우세와 경쟁우세로 전화시킬 것인가 하는 것은 줄곧 길림인의 큰 ‘고민’이였다.

이때문에 우리 성에서는 장춘시를 중심으로 5개 국가급 ‘두개 혁신’시범기지를 잇따라 지원한다는 정책을 내놓고 산학연(产学研) 협동혁신플랫폼 건설을 적극 추진하여 ‘룡두+산업사슬+산학연 혁신련맹+소미’부화모식(孵化模式)을 만들고 인재강시(人才强市) 전략을 전면 시행하여 인재집중지대를 조성하였다……

상층 설계를 강령이라면 하층 탐색도 활력으로 넘친다.

우리 성의 중요한 혁신 ‘지대’인 장춘신구는 정산학연(政产学研) 혁신의 ‘협동’을 견지하고 있다. ‘1+1>2’의 협동혁신효과를 형성하기 위하여 장춘신구가 정부의 무대 역할을 충분히 수행하여 길림대학, 장춘광학정밀기계와물리연구소, 장춘응용화학연구소, 화위그룹 등 대학과 연구소, 대형기업과 합작하여 ‘개방•통합•효률’을 창출하는 협동 혁신련맹을 구축하고 련합기술로 성과를 전환시키고 기업 자률 혁신 등 방면에서 유력한 보장을 제공하였다.

혁신모식: 전반을 지휘하는 ‘마법봉’

한컵의 커피로부터 항목과 합작을 담론하고 ‘묘포기’부터 ‘가속기(加速期)’에 이르기까지 부동한 계단의 기업에 알맞는 ‘토양’을 제공한다…… 금방 태여난 기업을 놓고 말하면 장춘파도혁신공장의 의의는 하나의 물리적공간의 개념을 떠나 전방위적으로 기업발전을 추동하는 ‘가속기(加速器)’이다.

“부화기는 한 기업이 성장하는 학교이며 여기에서 혁신자들은 창업도사와 부화기의 지도와 배육하에서 하나하나의 획기적인 구상을 시장이 환영하는 제품으로 변화시켜 기업의 건강한 성장을 돕게 된다.”파도혁신공장 총경리 류정의 말이다.

파도혁신공장과 같은 이런 ‘천사투자+창객창업+원스톱서비스+기업부화’의 부화모식외에도 중국제1자동차그룹의 두가지 혁신 부화기-일기지(—旗智)혁신중심을 대표로 하는 ‘룡두+산업사슬+산학연련맹+소미’부화모식, 장춘리공대학 등을 대표로 하는 ‘과학연구원소+두가지 혁신 플랫폼+성과전화+고신기업’부화모식, 길림만화학원을 대표로 하는 ‘고등학교+과정교학+실훈플랫폼+창업취업’부화모식, 길림성광전자산업부화기 등을 대표로 하는 ‘창업묘포+부화기+가속기+산업원’부화모식 등이 ‘두가지 혁신’전형모식으로 되여 료원의 불길로 타오르며 시장에 주체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플랫폼’건설에서 ‘모델’혁신으로, ‘신기술’응용에서 ‘새로운 성과’로 빈번하게 혁신적인 플랫폼 탑재체를 만든다. ‘두가지 혁신’의 전형적 모델 확산은 우리 성의 혁신적인 국면을 지휘하는 ‘마법봉’이 되고 있다. 길림성 길광반도체유한회사의 광통신•지능감지•량자기술 분야의 기술난제들이 파격적 성과를 거두었다. ‘혁신적인 플랫폼을 통해 더 많은 과학자와 관련 분야의 하이테크 기업을 위해 연구개발 설비와 연구개발 장소를 제공하여 기업들이 산업 연구의 비전을 제시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회사 총경리 동춘주는 ‘산업의 핵심 기술을 겨냥하여 성과 공고 플랫폼과 산업 가속 플랫폼을 구축하고 혁신적인 기술에서 산업으로의 중요한 고리를 뚫어 건설 수요를 선도하고 다원적으로 건설하여 체계적으로 개방된 과학기술 성과연구개발 전환기지를 만드는 것이 우리가 혁신중심을 만드는 목표이다.’고 소개하였다.

혁신환경: 개방과 포용, 공유하는 ‘생태권’

‘증명을 떼지 않고’‘비용을 적게 내며’, ‘관아’를 잘 찾는다.…… 혁신발전을 가로막는 ‘걸림돌’과 ‘아픈 곳’에 대해 우리 성은 ‘경영 환경을 만들듯이 혁신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혁신적인 요소 자원의 합리적 배치를 추진’하며 ‘과학기술•교육•산업•인재•금융이 융합된 정책 시스템을 구축하고 혁신의 사슬을 풀어서 단점 문제를 해결하여 혁신창업 인터랙티브, 과학기술경제 융합, 개방과 포용, 공유하는 혁신적 생태를 만들겠다.’고 제출하였다.

올해 초 장춘신구에서 창조적으로 시행한 기업우혜정책 ‘면신즉향’(免申即享)은 사전에 ‘면신즉향’을 적용한 기업우혜 정책을 모두 13가지로 과학 기술, 금융, 인재 등을 포함시켰고 정책이 나온 지 일주일도 안돼 기업에 체현시켰다.

기업이 ‘찾아가는 정책’을 정부가 ‘찾아가는 정책’으로 변경하고 정책의 도착률과 실행률을 강화하여 정책 배당금을 기업 발전의 동력으로 바꾸어 시장 주체의 활력을 북돋우고 지속적으로 정책의 정확성과 접근성을 높였다.

봄이 되여 물이 따스해지는 것은 물오리가 먼저 아는 법이다. 시장 주체는 가장 민감한 바 올해 1~3분기 우리 성의 신규 등록업체는 91152가구로 전년 동기 대비 19.6% 증가해 매일 평균 334개의 새로운 기업이 탄생하였다.

인재는 혁신의 근본이다. 천방백계로 인재를 양성하고 유치하며 붙들어 두기 위하여 사람이 자기 재능을 다하는 체제와 기제, 정책과 환경을 형성하고 인재를 알아보고 인재를 사랑하며 인재를 사용하고 인재를 포용하며 인재를 집중시키는 분위기를 조성하여 우리 성은 ‘산업사슬+인재’사업기제를 탐색, 실행하고 투자 유치와 인재 유치를 중시하였는 바 중점 기업이 우수한 인재와 인재팀을 유치하여 인재 집중 지대를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인재 정책을 지속적으로 보완하여 더 많은 대학 졸업생들이 길림에 남아 취업하고 창업하도록 흡인한다.

최신통계에 따르면 8월 말까지 우리 성 2021년 대학 졸업생(연구생포함) 당지 취업인구가 9만여명으로 류성취업률(留省就业率)이 53.6%에 달해 류성인수가 동기 대비 2.02만명이 증가해 28퍼센트 포인트 증가했다.

혁신 추동의 성과가 날따라 현저해지고 시장 주체의 활력이 날로 왕성해질 때 갈수록 많은 젊은이들이 청춘과 미래로 선택을 하게 된다. 길림은 장춘국가급혁신창업기지를 구축하는 꿈과 한발자국 한발자구 가까워지고 있다.

래원: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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