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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주석의 新 국빈방문에 新 각 계 적극적 평가 쏟아져

[기타] | 발행시간: 2015.11.10일 11:13
[신화사 싱가포르 11월 10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최근 싱가포르 국빈방문을 마쳤다. 리셴룽(李顯龍) 싱가포르 총리, 전문가, 학자, 공상계 인사들은 이번 방문을 두고 적극적인 정보를 전달했다고 평가하면서 방문 성과로 인해 양국간의 우호협력이 진일보 심화되고 양국관계의 전 방위적인 발전이 추동될 것이라 분석했다.

리셴룽은 소셜미디어를 이용해 “교류, 무역, 투자에 관해 싱-중 양국이 체결한 여러가지 중요협의는 양국에 많은 기회를 부여해줄 것”이라 피력했다. 싱-중 수교 25년을 맞이한 오늘, 양국관계는 시대와 더불어 전진하고 있다. 양국은 25년전 제기했던 일부 경제협력목표를 초과 완성했고 양국무역액은 증가했으며 양국협력도 제고되었다.

리셴룽은 “중국의 발전은 아시아주 구역 및 세계 각 국에 유리하다”고 피력했다. 그는 양국협력이 문화, 관광, 경제, 교육 등 영역에서 전진을 계속하고 싱-중관계의 기초가 완화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리밍장(李明江) 싱가포르 남양이공대학(南洋理工大學) 라쟈라트남 국제관계학원 부교수는 이번 방문이 성공적이라 평가하면서 향후 싱-중관계에 적극적인 역할을 일으킬 것이라 지적했다. 시진핑 주석은 중국과 싱가포르 관계를 “시대와 더불어 전진하는 전 방위적 합작파트너 관계”에 중요한 의의가 있다고 평가했다. 첫째로 양국이 시대와 더불어 전진한다는 것은 보다 장원한 시야, 보다 큰 전략적 의의를 지닌 각도에서 양국관계를 계획한다는 것을 뜻한다. 둘째로 싱-중이 전 방위적인 협력을 발전시켜야 한다는 것은 지역 사무 방면의 협상 해결을 강화하며 앞서 진행된 협력중 언급되지 못한 영역에서 보다 많은 협력이 전개되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뜻한다.

마카이숴(馬凱碩) 싱가포르 리광야오 공공정책학원(李光耀公共政策學院) 원장은 “연합조보(聯合早報)”와의 인터뷰에서 “싱가포르 국립대학에서 발표된 시진핑 주석의 연설에는 중국, 나아가서 전 아시아 구역의 미래가 반드시 성공적인 미래를 맞이할 것이라는 매우 강력한 정보가 담겼다”고 피력했다.

장숭성(張松聲) 싱가포르 공상연합총회 주석은 “연합조보”(United Morning News)와의 인터뷰에서 “시진핑 주석의 연설은 ‘생동하면서도 친근감있고 또한 매우 감동적인 연설이었다’”고 평가했다. 모두가 손잡고 공동 발전을 도모하자는 것을 주제로 한 연설에서 시진핑 주석은 “중국은 영원히 패권을 차지하지 않을 것”이라 밝혔는데 “이는 매우 시기적절한 선언이었다”고 장숭성은 부언했다. [글/ 신화사 기자 바오쉐린(包雪琳) 마위지에(馬玉潔), 번역/ 신화망 한국어판]

출처 : 신화망 한국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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