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국제사회
  • 작게
  • 원본
  • 크게

여러 중동 국가 카타르와 외교 단절, 공급부족으로 ‘사재기’ 증가

[기타] | 발행시간: 2017.06.07일 15:34

6월 6일 카타르 도하의 한 백화점, 사람들이 음식물을 사재기하고 있다.

[인민망 한국어판 6월 7일] 지난 5일 사우디아라비아 등 국가에서 카타르와의 외교 단절을 선포한 후 카타르에 단기적인 공급부족 현상이 나타날 것에 대비하는 사재기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외교 단절은 단기간으로 봤을 때 카타르 국민들의 생활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이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카타르는 자국민의 생활을 보장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 큰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33%
30대 67%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중국 황금소비 6년 련속 세계 1위

중국 황금소비 6년 련속 세계 1위

(흑룡강신문=하얼빈) 중국의 황금 소비량이 6년 련속 글로벌 1위를 유지했다. 지난달 31일 중국 황금협회(中国黄金协会)에서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2018년 중국의 실제 금 소비량은 2017년 대비 5.73% 증가한 1151.43톤을 기록해 6년 련속 금 소비 규모 세계 1위를

2019년 환러춘제-중한관광사진전 한국 서울서 개막

2019년 환러춘제-중한관광사진전 한국 서울서 개막

(흑룡강신문=하얼빈) 2월18일, 주한중국대사관과 서울시가 공동 주최하고 주한중국문화원, 주서울중국관광사무소, 서울시 관광체육국이 공동 주관한 ‘2019년 환러춘제(歡樂春節)-중한관광사진전’ 개막식이 주한중국문화원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진옌광(金燕光) 주한중

병 보일 때 삼가해야 할 점

병 보일 때 삼가해야 할 점

◆화장하지 말아야 한다. 망진(望诊)은 의사가 병을 진찰하는 기본방법중의 하나이다. 화장을 하게 되면 병세를 감추고 의사가 환자의 피부와 안색을 관찰하는데 영향을 주게 된다. ◆혀를 물들이는 음식이나 약을 먹지 말아야 한다. 혀는 중의에서 오장륙부를 관찰하는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