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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시 D-100! 올해 대학입시 어떤 새로운 특점 있나?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18.05.08일 12:23

이제 한달만 지나면 2018년 대학입시가 정식으로 시작된다. 올해 대학입시는 또 일련의 새로운 정책을 실시하는데 그중에는 비교적 높은 관심을 받았던 부분적 가산점항목 취소와 모집차수 합병 등이 포함된다.


대학입시 이런 새로운 변화 있어

-가산점항목 줄이고 규범화

최근년래 대학입시 가산점정책이 계속하여 사회가 관심하는 초점으로 되였는데 올해 대학입시에서 부분적인 가산점항목이 진일보 축소되고 규범화된다.

올해 3월, 교육부가 2018년 보통대학교학생모집사업을 배치할 때 체육특장생, 중소학생 학과올림픽경연, 과학류 경연, 성급 우수학생, 사상정치품덕 돌출사적 등 전국적인 대학입시 가산점항목을 취소한다고 강조했다.

한달후 북경교육고시원은 소식을 발표해 올해부터 북경은 5가지 대학입시 가산점항목을 취소하는데 그중에는 성급 우수학생, 국가2급 운동원 이상 칭호를 받은 수험생, 전국 중학생 학과올림픽경연 전국 결승전 1, 2, 3등상 수상자 등이 포함된다고 했다.

-합리하게 성학생모집계획 확정

올해 3월, 교육부에서 발부한 <2018년 보통대학교 초생사업을 잘할 데 관한 통지>에서는 각지 각 학교는 학생모집계획관리를 보완하고 합리하게 성학생모집계획을 편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계속하여 <국가 중서부지역지원 초생협력계획>을 실시하여 중서부지역 및 인구가 많은 성의 대학학생모집률을 진일보 제고시켜야 한다고 했다.

동시에 통지에서는 또 중앙의 부분적 소속 대학교는 공평한 입학기회 촉진이라는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리행하고 각지 인재수요에 대한 분석예측을 강화하며 소속지역 학생모집계획비례를 엄격하게 통제하고 성학생모집계획을 합리하게 확정하며 중점 대학교 학생모집비례가 상대적으로 낮은 성에 편중해야 한다고 제기했다.


새로운 학생모집규정도 알아야 해

-여러 지역 학생모집차수 합병 추진

상해, 절강, 산동, 해남 등 여러지역이 학생모집차수에 대해 합병조정을 진행한 후 천진, 광동, 료녕 등 성, 직할시들도 올해 학생모집차수개혁을 시작했다.

례를 들면 천진시교육초생고시원은 4월 2018년 본과대학교 학생모집차수합병을 계속하여 추진해 본과 1차, 본과 2차를 보통본과차수로 합병한다고 제출했다. 즉 보통본과는 하나의 차수만 설치한다는 것이다.

또 례를 들면 올해 3월 료녕성초생시험판공실은 2018년 료녕성 보통대학교학생모집 보통류 본과 1차, 본과2차를 본과차수로 합병하고 예술류 본과1차를 본과 사전비준(提前批)으로 조정하며 본과2차를 본과차수로 조정한다고 했다.

이외 일찍 2017년 11월 광동성교육고시원은 2018년부터 제1차 본과, 제2차 본과 등 두개 학생모집차수를 '본과차수'로 합병하고 본과와 전과 두개 학생모집차수를 설치한다고 명확히 했다.


시험 기풍, 규률 엄명하고 질서 있게

-시험문제, 시험지의 절대적 안전 확보

매년 대학입시에서 시험 기풍과 규률 문제는 사회가 관심하는 초점이다. 이에 대해 교육부는 시험 기풍과 규률 문제에 대해 배치를 진행했다.

교육부가 3월에 발표한 <2018년 보통대학교 학생모집사업을 잘할 데 대한 통지>에서는 시험과 관련된 인터넷환경을 정화하고 컨닝기계 제조와 판매를 타격하며 시험장 주변환경을 정화하고 대리시험 부정행위를 타격하는 등 전문행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성급 교육행정부문, 학생모집시험기구는 안전비밀보장사업을 가장 두드러지고 중요한 위치에 놓고 시험지 운반절차 전 과정, 전 구간 감독관리를 강화하여 시험문제, 시험지의 절대적인 안전을 확보해야 한다고 했다.

이에 대해 통지는 또 표준화 시험장관리를 강화하고 시험장 입구에 대한 관리를 잘 틀어쥐며 시험사무 실시와 시험장 관리를 제대로 틀어쥐여 시험 기풍과 규률이 엄명하고 질서 있도록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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